왜 해병이 지하철 추락 장애인을 구조해야 했나요?[1]

스크린도어 없는 명덕역···사고 당시 공익요원, 역무원은 없었다

공익요원이 근무를 마친 이후에는 역무원이 승강장 등 역사를 순찰합니다. 승강장에 고정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충분히 A씨 사례와 같은 위...

그녀는 왜 몸에 휘발유를 부었나[1]

[기고] 청주시 노인전문병원 사태의 진실

권옥자. 그녀가 일했던 곳은 청주시노인전문병원입니다. 2009년 지어진 병원은 청주시가 157억을 들여 만든 시립병원입니다. 그런데 청주시는 시...

사회주의 사회 건설 내건 ‘사회변혁노동자당’ 출범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 31일 창당 공식화...‘노동자계급정치’ 실현

사회주의 사회 건설을 목표로 내건 ‘사회변혁노동자당(약칭 변혁당)’이 공식 출범했다. 이종회 대표는 창당대회 대회사에서 “분리된 자, 차별받...

표현의 자유 vs 혐오표현 규제? "한 가지 답은 없다"

'혐오표현 실태와 대책' 토론회 2부
혐오표현 규제, ‘다양한 방식’ 존재… ‘사회적 논의’가 중요

혐오표현은 사회적으로 이미 차별받고 있는 소수자들을 더욱 위축시킨다는 점에서 개인 간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 문제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결집하는 혐오, 넓고 짙게 파고드는 혐오 “다른 듯 같은”

‘혐오표현의 실태와 대책’ 토론회 1부
전문가들 “혐오 생산하고 유지하는 권력 살펴봐야”

서울대학교 인권센터와 혐오표현 연구모임은 ‘혐오표현의 실태와 대책’ 토론회를 28일 서울대학교 근대법학교육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중대범죄 구속해야”

노조 재판부에 탄원서...“노조파괴 재발 막아야”

전국금속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와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등 노동계가 갑을오토텍 사업주 등의 노조파괴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재...

이재명 시장과 최동익 의원, 그들이 ‘소수자 배제’가 가능한 이유[1]

이재명 시장 “짝눈에 정신지체 된다”, 최동익 의원 “동성애 지지 안 한다”
이들에게 ‘장애’란 무엇인가

앞으로도 사과는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들이 호명했던 이들은 자신과 닮은 고통을 경험한 소수자가 아니라 ‘완벽한 타자’이기 때문이다.

대구·경북교육청, 전교조 법외노조 후속조치 예정

전교조, "정부는 버렸지만, 전교조는 해직교사 단 한명도 버리지 않겠다"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취소소송 항소심 판결 이후 대구·경북교육청이 노조 전임자 복귀 요청 등 후속조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