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임금협상 잠정 합의

임금피크제, 통상임금 등 쟁점안은 내년으로

노조는 28일 전체 조합원 4만9000여명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수용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찬반투표가 조합원 과반 이상 찬성으로 가...

김석기를 용납할 수 없는 이유[1]

[기고] 용산참사7주기 카드뉴스

이제 용산참사 7주기가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살인진압, 살인개발의 진상규명도 되지 못하고 7주기를 맞아야하는 원통한 유가족들에게, 또 한 번 ...

'노동개악 논의 중단' 요구 한겨울 농성

민주노총 국회 앞 노숙농성 이틀 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한상균, 민주노총)이 노동시장 구조개혁 입법 논의 중단을 요구하며 이틀 째 국회 앞 농성을 벌였다.

유성구 원자력 안전조례 극적 통과

전국 첫 원자력 주민발의 조례

대전 유성지역 원자력 안전문제 해결을 위한 조례안이 유성구의회에서 통과됐다. 원자력 안전문제와 관련해 지역주민 조례안이 발의되고 통과된 것은 전...

박근혜 당선 3년, 대구 도심에서 900여명 "퇴진" 요구

"국민행복시대, 박근혜 대통령이 사퇴하는 날 찾아올 것"

19일 오후, 대구시 중구 동성로 CGV대구한일점(한일극장) 앞에서 열린 '대구⋅경북민중총궐기'에 900여 명(경찰 추산 700명)이 모였다. ...

보육대란 막으려면 사회 협의기구 구성해야

교육시민단체, 보육대란-교육재정파탄 책임 정부에 물어야

보육계와 교육계가 합동 결의대회를 열어 박근혜 정부에 보육대란과 교육재정 파탄의 책임을 묻고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협의기구 구성을 촉구하고 ...

왁자지껄 요란법석 3차 민중총궐기...도심 울린 소요[1]

“한상균 위원장 ‘소요죄’, 유관순 누나가 뒤집어쓴 죄목”

노동개악 저지와 백남기 농민의 쾌유를 기원하는 제3차 민중총궐기가 전국 동시다발로 개최됐다. 19일 열린 민중총궐기는 서울과 강원, 부산, 제주...

회피하지 않고 삶을 마주한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

비정규사회 1998-2015 대담 it 수다

12월 2일 “비정규 사회” 출판기념회를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와 비정규직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 주최로 열었다. 출판기념회라는 형식을 빌었으나 ...

틀에 갇혀버린 그 궁색함에는 노동정치가 실종된다

[양규헌 칼럼] 평화와 폭력의 주장에는 허구가 넘쳐난다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인가? 권력의 거대한 폭력이 진실을 감추고 역사를 왜곡하며 나약한 민중을 끝없이 죽음으로 내 몰고도 폭력을 합리화시키...

현대중공업 하청사장 자살...'구조조정 압박'

기성금 삭감 압박 느낀듯

17일 오전 7시께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업체 사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해당 업체 사장은 최근 현대중공업이 기성금을 삭감한 데 압박...

파리 기후회담은 기만

배출량 감축에 합의했지만, 사실은 더 늘어날 수밖에 없어

12월 12일 파리 기후회담은 교토 의정서를 대체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명목상 전세계의 195개 정부는 지구 평균온도의 상승폭을 산업화 이전과 ...

위기의 조선산업, 흔들리는 일자리

[주례토론회]조선산업 부실원인과 구조조정 사태

대우조선 부실사태를 계기로 조선산업 위기론이 수면에 올랐다. 이 위기는 최근 급격히 증가한 조선산업의 사내하청 노동자들에게 전가될 가능성이 매우...

민주노총, 16일 ‘노동개악, 공안탄압 분쇄’ 총파업 돌입

1월 초까지 총파업 돌입태세...19일 3차 민중총궐기 열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한상균, 민주노총)이 16일, 국회 노동개악 법안 논의 저지 및 공안탄압 분쇄를 위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은...

"조물주 위에 건물주"?, 쪽방촌 주민은 어디로 가야하나

안전상 이유로 퇴거, 그러나 개발사업 진행? 겉과 속 다른 중구청

건물주의 재개발과 용도변경으로 밀려난 남대문로 5가 쪽방촌 주민들이 아무런 사후대책도 보장받지 못해 집을 잃을 처지에 놓였다. 이에 15일 중구...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방지 노사합의 파기’

기업노조원 복직시켜 전출...부당노동행위 계속

‘신종 노조파괴’로 올해 극심한 노사갈등을 겪은 자동차 부품사 갑을오토텍 회사가 노사합의를 파기해 노조가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