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 위기 원인 ‘해양플랜트-하도급 구조’

무리한 해양플랜트 투자 금융위기 때 호황 누렸지만

경영진의 실수로 조선사가 유가하락에 취약한 결과를 낳았고, 효율적인 물량 생산에 차질이 생겨 손해가 더 커졌다는 것이다.

조선 하청노동자, 끝 안 보이는 겨울

경영진은 승진, 노동자는 피눈물

경영악화 여파는 당장 가장 아래에 있는 노동자부터 맞았다.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 3대 조선업체에서 사무직만 올해 2000여 명이 일...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활동지원 수가, "1만원으로!"

장애인활동지원협의체, 2016년 활동지원 예산안에 강력 반발

전국 활동지원 서비스 이용자, 제공기관 종사자, 활동보조인 등이 기획재정부(기재부)와 보건복지부(복지부)에 활동지원서비스 단가 현실화를 촉구하며...

<텔레수르>가 선정한 2015년 라틴 아메리카 10대 뉴스

[기고] 쿠바와 미국 외교관계 정상화 등

5월 미국은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쿠바를 제외했고, 7월 20일 쿠바는 워싱턴에 쿠바 대사관을 다시 열었다. 미국은 8월 14일 미국 대사관을 5...

현대중공업 노사 임금협상 타결

투표자 대비 58.78% 찬성률로 가결

전체 조합원 1만7134명 가운데 1만5131명이 투표, 8894명이 찬성해 투표자 대비 58.78% 찬성률로 가결됐다.

민주노총, 새누리당사 앞 노동개악 규탄집회 개최

“1월 8일 본회의 직권상정 가능성 있어… 총파업 태세”

올해 마지막 국회 환노위 법안심사소위가 열린 28일, 민주노총이 국회 인근에서 노동개악 강행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국회 앞 잔디밭을 파서 텃밭으로 만들겠다"[4]

녹색당이 던지는 20대 총선의 한 수는?...대구서 '숨통이 트인다' 북콘서트

“국회의원 한 명이 아니다. 한 명이 국회 문틈을 벌려 놓으며 버티고 있으면, 다른 의제와 당원이 들어갈 것이다. 소수자 인권, 농업도 마찬가지...

사진가들이 만든 달력 기금, 희망버스 재판비용 후원[1]

‘최소한’ 달력 기금 2천 3백 만 원, ‘희망버스 돌려차기’에 전달

사진가들이 제작한 달력 판매 수익금이 희망버스 사법탄압 피해자들의 법률비용으로 사용된다. 27일 오후 3시, 홍대 상상마당 스튜디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