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교실에서 입시경쟁교육 할 수 없다"

참사 600일 '기억과 약속의 길 걷기' '난장 문화제'

“상상할 수 없는 참사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이를 잃고 견디며 살아낸 날이 600일입니다. 그날 이후 일상도, 미래도 잃었고 마지막 남은 것...

‘학교비정규직’ 경찰에 넘긴 서울교육청

학교업무재구조화 관련 교육감 면담 요구하며 농성한 5명 연행시켜

이른바 진보교육감으로 분류되는 조희연 교육감이 이끄는 서울교육청 청사 안에서 농성 중이던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명이 경찰에 넘겨져 서울교육계의 ...

시리자 지지율 35.5%에서 18.4%로 폭락

헬그리스, 긴축시대의 그리스 민중의 고통과 투쟁

최근 여론조사에서 알렉시스 치프라스의 시리자에 대한 그리스 유권자들의 지지율이 폭락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카파연구소가 실시해 <토비마>...

가면 쓴 5만 명의 시민, 2차 ‘민중총궐기 대회’ 열어

여당의 ‘복면금지법’ 맞서 ‘복면집회’...평화 집회, 행진 개최

5일 오전 3시부터 시청광장에서 열린 민중총궐기에는 다양한 가면을 쓴 5만 명의 시민들이 모여들었다. 1차 총궐기 이후, 여당에서 복면 시위를 ...

"수천만 원씩 벌어 나오는 사람도 있다며?"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뭉치', 입을 열다

성매매 당사자들이 입을 열었다. 2일 오후 7시, 대구시 중구 떼아뜨르분도에서 대구여성인권센터가 주최 주관하는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뭉치 토...

“결국 피해보는 건 아이들”[1]

누리과정 예산 또 땜질 처방 비난

사회적 논란이 됐던 누리과정(만3~5세 무상보육) 예산에 대해 지난해와 같이 예비비로 우회 지원하는 것으로 정리되면서 ‘땜질 처방 아닌 근본적 ...

송민영 사회진보연대 조직국장 별세[5]

[부고] “세상 적시는 단비 같은 활동가”...7일 오전 8시 세브란스병원 발인

송민영 사회진보연대 조직국장이 지난 2일(수) 오전 9시 52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제주기지전대 창설, 갈등 증폭

주민 1명 부상, 문정현 신부 단식 선언

2일 오전 11시 30분쯤,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공사장 정문 앞에서 미사 뒤 묵주기도를 준비하던 정 아무개 씨가 공사장 레미콘 차량에 부딪혀...

현재를 살아가는 노동자의 보편적 실존의 문제

[새책] 길에서 만난 사람 (이호동, 2015. 매일노동뉴스)

그는 불투명한 장기투쟁 사업장 문제를 기꺼이 떠안는 의리파로, 해고자·비정규직과 함께하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성실하게 십계명의 정신을 계승하는 ...

뿌리산업 파견허용은 막아야 한다[2]

[비정규직의 세상보기] 제조업 파견 확대와 파견업 산업화의 전초기지

뿌리산업에 대한 허용이라는 형태로 제조업에 직접적으로 파견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제출된 것이다. 세 영역으로 제출된 파견확대가 이루어지려 하고 있...

백남기 씨 가족, 교황에게 편지

11월 14일 민중총궐기대회 중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중태에 빠진 농민 백남기 씨의 가족들이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보내는 편지를 12월 1일 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