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 인권을 묻어버린 인권위를 규탄한다!”
인권위, 765kv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의 긴급구제 신청 기각해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가 밀양 송전탑 건설현장에서 벌어지는 인권침해에 대해 765kv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아래 밀양대책위)의 긴급구제 요청을...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가 밀양 송전탑 건설현장에서 벌어지는 인권침해에 대해 765kv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아래 밀양대책위)의 긴급구제 요청을...

한글판 <월스트리트저널>은 ‘삼성 백혈병’다룬 크라우드소싱 영화 나왔다‘는 기사를 통해 “‘또 하나의 가족’은 이미 미국 비영리 인권...

오는 23일까지 ‘해고자를 조합원에서 배제하지 않으면 설립을 취소하겠다’는 최후통첩을 전교조에 보낸 정부와 교육당국이 벌써부터 국민 기본권을 침...

국민의 66.1%가 밀양 주민들의 765kv 송전탑 공사 반대가 일리 있다고 생각한 여론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5일 국민의 59.6%가 ...

대형 국립병원의 환자와 병원노동자들이 ‘돈벌이’의 희생양으로 전락하고 있다. 노동자들은 병원의 ‘인건비 절감’ 조치로 만성적인 인력부족과 저임금...

대기업들이 산재보험 특례요율제도를 통해 한 해 1조 1,376억 원에 달하는 보험료를 감면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혜택 때문에 기업...

10일 오전 동화주택과 석종건설에 단체협약 이행과 어용노조 해체를 요구하며 배진호 건설노조 대구경북건설지부 조직부장이 고공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

10일 오전 11시 30분 경 밀양경찰서는 송전탑 반대 주민 조계선(87) 할머니와 이순도(78) 할머니를 연행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경찰에게...

휴일근로도 연장근로에 포함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여야가 ‘단계적 시행’에는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각 당은 단계적 시행의 근...

10개의 서울시 기초자치단체 기간제노동자 중,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비율이 고작 0.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엄격한 전환예외기준을...

국제노동기구(ILO)가 한국정부에 전교조 설립취소 위협을 중단하라며 2차 긴급개입에 나섰다. ILO는 지난 3월 5일에도 전교조의 해직조합원 자...

‘위장도급’ 논란 중인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가 개천절, 한글날 등 법정공휴일에 ‘연차휴가 대체’를 요구하고, 이를 거부할 시 ‘무단결근’으로 처...

800여 개 범시민사회단체들은 8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정부의 전교조 설립취소 위협에 맞서 ‘민주교육수호와 전교조탄압저지 긴급행...

정부와 야권과의 협상에는 전체 20개의 정당이 참여했으며 튀니지 노총(UGTT)이 주도했다. 노총 의장 하씨네 압바시는 “이는 극히 힘겹고 복잡...

진보정당운동의 상처와 혼란을 극복하기 위한 진보정치의 통일 및 재편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노동정치연석회의(연석회의)는 진보정치 주체들의 논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