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규직 차별개선한다던 ‘일터지원단’, 1명 빼곤 다 비정규직
노사발전재단 절반이 ‘비정규직’, 2년 이상 일해도 무기계약직 전환 배제
노사발전재단이 비정규직 차별개선을 위해 만든 ‘차별없는 일터지원단’의 직원들 중 96%가 비정규직인 것으로 드러났다. 25명의 직원들 중 1명을...

노사발전재단이 비정규직 차별개선을 위해 만든 ‘차별없는 일터지원단’의 직원들 중 96%가 비정규직인 것으로 드러났다. 25명의 직원들 중 1명을...

자유로운 개인들이 연대,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협력과 공생의 가치를 음미, 실천하고 창조하는 실험적 노나메기 대안대학이 문을 열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2년간 53억 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며 불법파견 시정명령을 회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자동차는 최대 4회까지 적용되...

심상정 의원은 김한길 민주당 대표, 안철수 무소속 의원과의 잇단 회동과 의견 교환을 통해 ‘야권연대’를 위한 물꼬를 터 나가고 있다. 이들은 ...

정부가 주민동의 없이 7년간 강행하고 있는 강정마을 해군기지 공사에 대해 일방적으로 ‘갈등해소’를 선언해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소식을 듣고 서...

고용노동부가 시간제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기업에 30여 억 원의 컨설팅 예산을 지원했지만 실제 일자리 창출 실적은 달랑 647명에 불과한 것으로 ...

정부는 지난 연초 2년 단위로 수립되는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일본 후쿠시마 사고로 인해 핵발전에 대한 국민의 여론이 좋지 않으므로 ...

내년 전력수급을 위해 신고리 원전 3, 4호기를 가동해야 하고, 이를 송전하기 위해 밀양 송전탑 건설 공사를 강행해야 한다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

후쿠시마 사고 이후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이 확산되는 가운데서도 세계에너지협회가 사실상 원전 유지 쪽에 힘을 싣는 것으로 보인다.

밀양시 송전탑 인근 주민들이 마을 진입로를 막은 경찰 때문에 농촌체험마을 예약이 취소되고 가을걷이 농사 방해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4개 원자력발전소 앞 바다에서 잡힌 일부 생선의 방사성 세슘 검출량이 최근 5년 평균농도보다 최고 70배까지 높아졌다.

박근혜 정부의 공약파기 논란이 확대되면서 각계각층의 시민사회가 범국민투쟁을 선포했다. 이들은 서울시청광장 시국농성 결합을 시작으로, 대규모 범국...

국내 핵발전소 외주․하청업체 노동자의 1인당 피폭량이 한국수력원자력 정규직 노동자에 비해 최대 18.9배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노조파괴’ 논란 중인 삼성그룹과 이마트가 노사상생협력유공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여한 것으로 드러나 고용노동부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더욱 거세질...

16일 오전 밀양 송전탑 84, 85, 86, 89번 건설현장 진입로에서 경찰은 네차례에 걸쳐 주민을 연행하거나 강제로 끌어냈고, 그 과정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