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임시대통령, 대선·총선 일정 발표

군부 무르시 지지자에 발포, 수백명 사상자 속출

무슬림형제단에 대한 이집트 군부의 발포로 정국이 혼란한 가운데 과도 대통령이 대선, 총선 일정 등 칙령을 발표했다. 무슬림형제단은 “살육의 월요...

갑을오토텍, 통상임금 대법원 판결 앞두고 공방 가열

노조 “대법원은 통상임금 소송 빨리 판결하라”

갑을오토텍 노사가 통상임금 소송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회사는 경제적 파급효과와 대법원 전원합의체를 거쳐 통상임금 법리...

밀양 협의체, 반쪽 논란 보고서 국회 제출 강행

송전탑 반대대책위, “국회, 날치기 대필 보고서 심의 거부해야”

밀양 765kV 송전탑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협의체 백수현 위원장이 반쪽 논란이 일고 있는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해 반대 대책위가 강하게 반발하...

금속노조, 스타케미칼 해고자 제명한 구미지부 결정 뒤집어

금속노조, “스타케미칼지회, 금속노조 구조조정 대응지침 위반”

지난 6월 19일 금속노조 징계위원회는 금속노조 구미지부가 반조직행위를 이유로 징계 제명한 스타케미칼지회 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해복투) 조합원 6...

“남원의료원장 재임 결정은 전북 공공의료 사망선고”

민주노총, 8일부터 파업 포함한 총력 투쟁 경고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남원의료원노조와 갈등을 빚고 있는 정석구 현 원장이 6일 차기 원장으로 선임되자 ‘민주노총에 대한 선전포고’라고 규정하고 8...

미국 시퀘스터가 부른 아시아나 항공기 참사[1]

미국 정부, 항공 예산 삭감·여객기 이착륙 통제 관제사 무급 휴가 조치

6일(현지시간) 발생한 아시아나기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착륙사고 당시, 이 공항의 자동 착륙 유도 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며 결국 ...

안철수, 박 대통령에 국정원 문제 유감 표명[2]

“국정원 직원, 승진 위해 국가 아닌 원장에 충성”...민주당 책임론도 거론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국정원 대선개입과 NLL(북방한계선) 대화록 공개 문제를 놓고 박근혜 대통령의 입장발표를 요구했다. 안철수 의원은 또 민주...

“민주당 4선 성동구청장, 비정규직 생계 짓밟지 말라”

성동도시관리공단 비정규직 국회 기자회견...재고용, 고용안정 촉구

이상규 통합진보당 의원과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서울지부 성동지회는 8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4선 고재득 성동구청장에게 비정규직...

공기업과 싸우는 비정규직 전화 상담 노동자 이야기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공기업 비정규직 계약해지 문제 취재기(1)

그들은 돌덩이처럼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이 자신의 감정을 조금도 되돌아보지 않고 품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든 것은 바로 파견...

노동부, 막장 장시간 노동 농협정보시스템 부실 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300명 중 10명만 연장근로한도 초과로 결론”

고용노동부가 살인적인 장시간 막장 근로 논란이 일었던 농협정보시스템의 근로감독을 부실하게 진행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집트 유혈 충돌 격화...사회 불안 확대

이집트 타흐리르 광장 수십만 시위...“대중적 정당성의 날”

무르시를 축출한 이집트 군부는 새 정부 구성에 나섰지만 애초 이들을 지지한 살라피스트에 발목 잡채 사회적 혼란은 가속화되고 있다. 북부 시나이에...

진짜 ‘FTA 괴담’은 누가 만드나

[보수언론 벗겨보기] 미국서 아이 1명 낳으려면 4250만 원

2차 병원 쯤에서 신생아 한 명을 자연분만하면 2~3일 정도에 퇴원하고 돈은 20만 원이 채 안 든다. 제왕절개해 낳으면 5일정도 입원해야 하고...

경제위기에 '부자 감세', 빈곤만 더 키워

수급권자 권리학교 5강 '세계 반빈곤 운동과 우리'

빈곤사회연대 등이 주최하는 수급권자 권리학교 다섯 번째 시간이 ‘세계 반빈곤 운동과 우리’라는 주제로 5일 늦은 3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렸...

밀양송전탑 대필보고서 날치기 논란에 국회 위상 추락

한전, 요식행위로 국회 농락한 꼴...주민들 서울 결의대회, “밀양에서 싸울 것”

한국전력이 밀양송전탑 전문가 협의체 전문가 검증을 요식행위로 만들어 국회를 농락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초 정당공천제 폐지, 진보신당이어 민주당에서도 반대 목소리

진성준, “대중적 불신 편승한 기회주의”...진보신당, “당이 부끄러우면 해산하라”

민주당이 시군구 단체장과 의회 의원의 정당공천제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잠정결론을 내리면서 진보정당에 이어 당 내부 반발도 터져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