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자주적 민주정부의 길 선언[5]

진보적 민주주의 노선 채택...2017년 진보민주개혁세력과 진보적 정권교체

통합진보당은 29일-30일 광주에서 진행된 2013 정책당대회에서 당의 주요 노선으로 진보적 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자주적 민주정부 수립을 전면에...

문재인, NLL 논란에 정치적 승부수 던져

“NLL 포기 사실이면 정계은퇴, 아니면 10.4 선언 이행”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NLL 논란에 종지부를 찍기위해 자신의 정계 은퇴를 걸고 정치적 승부수를 던졌다.

이집트, 100만 행진 전야...정부 찬반 세력 충돌 격화

야권, 30일 시위 이후 공동 로드맵 밝혀...평화시위 제안

이집트 무르시 대통령 퇴진을 위한 100만 행진을 앞둔 가운데 전국에서 격렬한 시위가 일어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야권은 30일 이후 공동 ...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 3파전[5]

신승철, 이갑용, 채규정 위원장 후보조 접수

민주노총 7기 위원장-사무총장 지도부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진다. 현재 3자리(일반명부 1명, 여성명부 2명)가 공석인 부위원장 보충선거 출마자...

이집트 민중, 2차 혁명 나서나...100만 행진 예고

타흐리르 광장 30여 개 천막 설치...무르시 퇴진 2천만명 서명

이집트 정세가 다시 격동 속으로 빠져 들었다. 이집트 야권은 무르시 대통령 퇴진과 조기 대선을 촉구하며 무르시 취임 1주년을 계기로 2년 전 혁...

진보신당 당대회, 대의원 표찰 도용 대리투표 발생[1]

진보신당 당혹...당대회 의결 사항에 영향 미치진 않아

27일 오후 진보신당 대표단이 남 모, 원 모 당원이 당대회에 부정출석하고 부정(대리)투표한 의혹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진보신당 게시판...

철도노조, 철도민영화저지 파업 89.7% 압도적 찬성[1]

2002년 노조 민주화 이후 최대 찬성률

철도노조의 철도민영화저지를 위한 총파업찬반투표가 89.7%의 압도적 찬성률로 가결됐다. 철도노조에 따르면 지난 25~27일간 실시한 총파업찬반투...

이정희, “국정원 동원해 치른 대선, 정권 정통성 의심”

“박근혜 캠프의 정권장악 프로젝트 전모 밝혀야”

이정희 통합진보당 당대표가 국정원 대선개입과 대선 당시 새누리당의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 불법입수를 통한 색깔론 공세 문제를 두고 “정권의 정통성...

에콰도르, “대미 무역 관세 특혜 포기하겠다”

“상업적인 이해 때문에 굴종하지 않는다”

에콰도르가 대미 무역에서의 관세 혜택을 포기한다고 선언했다.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베티 돌라 에콰도르 정책협력부 장관은 27...

진보정당 14년, 민주노총 간부의 정치의식 변화

진보정당 지지율, 99년 82.1% -> 2013년 42.2%로 추락

특히 이번 조사에서 지지정당이 없다고 답한 비율(43.9%)은 진보정당을 표방하는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 진보신당 지지율 모두를 합친 것(42...

시국선언 교사 징계유보, 김상곤 교육감 무죄

김 교육감, “권력은 표현의 자유와 교육의 자율성을 존중해야”

시국선언 교사 징계 유보로 당시 교과부로부터 직무유기 고발을 당했던 김상곤 교육감에게 법원은 ‘징계의결 요구 보류가 직무유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일제고사가 아닌 체험학습 날만큼은 아프지 않아요”

[현장스케치] 한 학기에 시험만 5번...경쟁에 신경 곤두서는 아이들

일제고사가 치러진 25일. 일제고사를 반대하는 전북지역 학생 30여 명이 현장 체험학생을 떠났다. 전북교육혁신네트워크, 평등학부모회, 전북교육연...

"코오롱, 이 산이 니 산이가?"[1]

불매운동 원정대, 29, 30일 전국 102곳 산에서 등산 예정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정리해고를 비판하는 노동자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불매운동을 막기 위해 사상 최초로 전국 102개 유명산과 등산객을 상대로 낸 불...

골든브릿지 사태, 빼돌린 300억은 어디서 나왔나

[기사로 풀어보는 경제](27) 경제민주화 구호 뒤 금융자본의 횡포

정리하면 골든브릿지의 이 모든 탈법적 행태들의 목적은 오로지 저축은행의 대주주 자격요건을 통과하기 위한 ‘300억 원대 자금돌려막기’라고 정의내...

밀양 송전탑 전문가협의체, 현장 방문일정 단 20분

밀양주민, 요식행위 거절...“주민 목소리 충분히 들어 달라” 호소

6월 28일로 예정된 밀양 송전탑 관련 전문가협의체 현장 방문이 요식행위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밀양 송전탑 경과지 주민들이 현장방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