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야권연대 초석위해 민주노총 배타적 지지 확보 강조[2]

정책당대회, “진보적 정권교체 핵심 열쇠는 민주노총 혼란과 분열 극복”

오는 18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에 기호 2번으로 출마한 채규정 후보가 통합진보당 배타적 지지방침 복원을 내세우면서 통합진보당의 민주노...

‘역적’ 아니면 ‘영웅’ 만들기

[보수언론 벗겨보기] 아시아나기 착륙사고 보도 유감

사고 기사를 대할 때마다 한국 언론은 이상한 병이 도진다. 우선은 사망자 숫자에 너무 목을 맨다. 이보다 더 심각한 건 너무 성급하게 결론을 내...

울산행 희망열차[1]

[기고] 연대의 기적소리 울리며 울산으로 가자

더 많은 양심들이 울산 행 희망버스와 희망열차에 타시길 기원합니다. 철도노동자들도 기적소리로 연대하겠습니다. 이번 주말 동해남부선을 타실 청춘들...

서울모임, 이재웅 서울본부장 주장 조목조목 반박

“운영위 결정 시, 정부 보조금 관련 민주노총 대대 결정 정면으로 무시”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서울시로부터 20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비정규노동지원센터를 설립하려는 움직임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참...

갈수록 꼬여가는 TPP 논란

“중국, 향후 TPP와 RCEP 연결 준비해야”

15일 말레이시아에서 환태평양경제동반자(TPP) 18차 회의가 개막한 가운데, TPP를 둘러싼 각국 간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발레오, 부당한 회사에 굴복하면 인생 살 의미없어”

[인터뷰] 24년 일한 공장에서 부당해고 당한 발레오만도지회 정연규씨

이기면 소 몇 마리 잡아서 ‘큰 잔치’를 열고 싶다는 정연규씨. “만약에 대법원에서 승소한다고 해도 회사는 또 징계할 거”라며, 설령 해고되더라...

제2의 진주의료원, 남원의료원 사태해결 전라북도가 나서야

“남원의료원 지원액, 민간 시외버스회사 지원금보다 적어”

남원의료원 노동자가 의료원 인근 공설운동장 40m 조명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는 등 남원의료원 사태가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

현대자동차의 두 얼굴[1]

[기고] 세계5위 자동차 메이커의 불법파견

현대차는 세계 5위의 자동차메이커라는 규모를 자랑할 것이 아니라 사회적․법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임을 국민들 앞에 내보여야 할 때가 왔다. 범죄행...

해외로 몰려가는 일본 대기업, “국민 경제 책임 포기”

아베는 대기업 감세...대기업은 비정규직 늘려

일본 대기업 활동의 중심축이 급속히 해외로 옮겨지고 있다. 그러나 아베 정권은 일본 국민 경제를 희생시키는 소수 다국적 기업에 대한 감세에 나서...

철거용역깡패의 대부, 횡령혐의로 지명수배

90년대 적준 승계한 다원그룹 이금열 회장 1000억원 횡령, 배임 혐의

90년대 철거용역깡패의 대명사였던 적준개발 출신의 다원 그룹 회장이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지명수배 됐다.

그리스 시리자, 집권 위해 단일 정당으로 창당

좌파정부 구성 위해 박차...개별 조직 해산 예정

12개의 좌파 정파로 구성된 그리스 제1 야권 급진좌파연합 시리자(SYRIZA)가 좌파 정부 설립을 위해 단일 정당으로 출범했다.

“열사의 염원은 비정규직 철폐다”[2]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간부 유가족 통곡...노조, “현대차에 의한 타살”

고인은 충남 아산시에 있는 온양장례식장에 안치됐다. 유가족은 갑작스러운 가족의 죽음에 넋을 잃고 통곡했다. 78세 노모인 박 씨의 어머니는 하염...

보육교사 블랙리스트 사건 이후…취업 불이익 겪는 교사

피해교사, 권익위 구제 신청…비리 드러난 원장은 여전히 어린이집 운영

A교사와 함께 퇴사한 B교사는 대구에서의 재취업이 어려워 영천으로 옮겨가 보육교사 일을 하고 있고, 다른 교사 2명은 ㄹ어린이집에서 일한 경력을...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울시 20억 지원 비정규센터 운영 논란[17]

이재웅 본부장, “야권연대 공약...운영위 통과 시 바로 설립 가능”

VS 서울모임, “노조 자주성 훼손 우려...절차도 비민주적”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서울시로부터 매년 2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가칭)비정규노동지원센터’(비정규센터)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직노조 간부 유서 공개

“저를 아끼고 사랑해 준 모든 이에게 죄송합니다”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직노조 간부 박 모 씨가 자택에서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전국금속노조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가 선전물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