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공사 금강, 겨울철새 종수 개체수 급감

환경연합 “생태복원 재자연화 빠르게 논의해야”

4대강 공사가 진행되는 구간인 금강 하류지역에서 겨울 철새의 종수와 개체 수가 급격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에 비해 개체수가 14...

국내 1위 케이블방송사, ‘다단계 하도급’에 ‘노조협박’까지[7]

티브로드비정규직지부, “사측이 노조인원 색출 지시등 부당노동행위”

희망연대노조 케이블방송 티브로드 비정규직지부 등은 2일 오전, 광화문 흥국생명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의 부당노동행위 사례를 폭로했다....

새누리·정의당, 안철수 새정치 공격

허준영, “안철수, 하려다 안 하는 것이 일관성”...김지선, “새정치는 진보정치”

새누리당이 4.24 노원병 보궐선거에서 기대하지 않던 허준영 새누리당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추격하는 것으로 나타나자 안철수 후보는 깎아내리고 김...

박근혜정부 비정규직 대책은 ‘무기징역 노예화’

공공부문 노동계 10만 집중 ‘공공부문 비정규 연대회의’ 꾸려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무기계약직 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민주노총, 한국노총 및 양 노총에 속하지 않은 독립노조 소속 조합원 등 10만 여명...

인도 대법원, 글리벡 복제약 허용...한국은?

한미FTA와 소극적 정부 태도로 복제약 이용 제한

인도 대법원이 초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가 제기한 특허권 소송을 기각하며 전 세계 환자들의 손을 들어주었다. 국경없는 의사회와 세계 비정부단체들은...

진주의료원 사태, 전국 지방의료원노조도 ‘총력투쟁’가세[1]

홍준표 경남도지사 “강성노조 배불리는 것 사회정의에 반한다”

전국의 지방의료원 노동조합이 진주의료원 폐업 저지와 경영정상화 요구에 나섰다. 이들은 공공의료 사수를 위한 총력투쟁을 결의하고, 경상남도와 박근...

청량리 588 : “우리를 ‘성노동자’라 불러주세요”[31]

[최인기의 사진세상](27)

청량리588 주변은 철거가 한참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미 건물들은 헐려 앙상한 뼈만 남은 반쪽 같은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넓은 공터 끝에 홀...

민주노총 경기본부 '임원당선 무효' 결정했으나 논란 계속

선관위 '당선무효' 결정...후보측 '당선유효' 주장하며 출근, 갈등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임원선거 결과에 대해 선관위가 최종 ‘당선무효’ 결정을 내렸으나, 후보 측은 이에 불복하고 임원 업무를 진행하려해 마찰을 빚...

브라질, 가사노동권 보장 헌법수정안 가결

가사도우미, 요리사, 경비, 보모 노동권 보장...잔업수당, 유급 휴가도 인정

브라질 국회가 가사도우미나 경비 등 가사 노동자의 권리를 근본적으로 향상시키는 헌법 수정안을 하원에 이어 상원으로 가결시켰다. 부당 해고 금지나...

죽음을 향해 가는 도시, 생명의 오큐파이

[새책] 죽음의 도시, 생명의 거리(사부 코소, 갈무리, 2013)

죽음을 향해가는 도시’를 이야기하는 이 책조차도 나에겐 그러했다. 그것은 죽음으로 향하는 도시 사이로 되돌아오는 거리를 발견하는 그의 밝은 감각...

불법 연장근로 해야 ‘산업재해’ 인정된다고?

고용노동부의 ‘산재보상보험법 개정’, 산재 승인률 오히려 낮아질 수도

노동부의 개정안을 둘러싼 전문가들의 반응은 냉소적이다. 그간 산재불승인률 상승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던 노동자 입증책임 전가나 인정기준 문제, 역학...

이마트 9천명 정규직 전환했지만...‘차별’은 그대로

별도 직군 배치 방법 써...“임금 낮고, 승진 못 해”

대규모 불법파견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신세계 이마트가 사내하도급 노동자 9천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지만 일반 정규직과 차별이 ...

세계사회포럼 폐막...“지구적 변혁 기반 조직하자”

빈긴축 공동투쟁, 아랍사회에서의 여성 운동, 기후 정의 등 부각

세계사회포럼에 모인 5만여 명의 참여자들이 “아랍의 봄”에 연이어 스페인 “분노한 사람들”과 미국 오큐파이 운동 등 지구적 신자유주의 반대 투쟁...

2일 노동중심 대중적 진보정당 추진 선언 예정[2]

김영훈, 임성규 전 위원장, 노동자정당추진회의, 다함께, 공공운수현장조직 등 참가

노동정치를 고민하는 민주노총 관련 여러 노동운동 그룹과 노동운동 활동가들이 노동중심의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 추진을 선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