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무상복지에 쓸 돈, 기업하기 좋은 환경에 써야”[2]

기초선거 무공천 공약 파기 사과...“국정원 증거조작 검찰 연대책임”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4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지만, 교묘한 왜곡으로 일관해 야당 의원들의 거센 반...

‘인권 보호’ 위한 학생인권조례가 규제?

일부 교육청과 교총의 주장에 김승환 “학생 위한 규제 강화해야”

학생 인권탄압과 사학 비리를 규제하기 위해 각각 만든 학생인권조례와 사립학교법 등이 보수 교원단체와 교육청에 의해 ‘쳐부수어야 할 규제 대상’으...

“삼성은 이산화탄소 누출 사망사건 진상 공개하라”[1]

노동보건단체와 인권단체들, 진상규명 촉구

삼성전자(주) 수원사업장 이산화탄소 누출로 협력업체 노동자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노동보건단체들과 인권단체들이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삼성전자서비스 아산센터, 경찰 ‘과잉진압’으로 얼룩져

센터 폐업날 경찰-노조 격렬 충돌...경찰, 캡사이신 난사

삼성그룹이 삼성SDI와 제일모직을 합병해 지배구조를 정비한 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동자들은 무차별 연행됐다. 삼성전자를 대주주로 하는 삼성SD...

삼성전자서비스 아산센터 충돌, 노동자 연행

[속보] 경찰, 캡사이신 난사하고 수갑 채워...농성 천막 설치 막아

삼성전자서비스 충남 아산센터가 31일부로 폐업하는 가운데 전국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와 경찰 측이 31일 아산센터 앞에서 격렬하게 충돌했다.

삼성전자서비스 센터 폐업하고 회사 입맛에 맞게 재모집?

노조, 민주당 의원 등 ‘위장폐업 철회와 진상조사’ 요구

삼성전자서비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부산 해운대센터에 대해 ‘센터 폐업’으로 공지했다. 반면 충남 아산센터와 경기 이천센터는 센터 폐업을 공지하지 ...

쫓겨나는 상가 세입자들...카페 ‘분더바’

7개월간 자리 잡은 카페 강제집행, 법은 ‘임대인’ 권리만 보장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카페 ‘분더바’의 강제집행 논란이 확대되면서, 세입자 및 임차인의 권리를 법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전장연 박경석 대표, 벌금탄압 규탄하며 자진 노역 수감

90명에게 6845만 원 벌금, “집회의 자유 침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 박경석 상임공동대표가 검찰의 장애인운동에 대한 벌금탄압에 항의하며 29일 밤 8시 40분께 서울구치소에 자진...

‘76년 무노조 신화’ 사라진 삼성 앞, 새로운 신화 시작될까[10]

[포토뉴스] 강남역 삼성본관 앞, 삼성전자 A/S기사 1천명 노숙 풍경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 1천 여 명이 서초동 삼성본관 앞에서 집단 노숙 농성을 시작했다. 전국에서 상경한 조합원들은 28일부터 양일간...

“교황님이 밀양을 위해 기도는 해주시겠지?”

[르포] 보라마을 합의 이후 밀양을 가다

지난 18일 한국전력공사는 밀양시 산외면 보라마을 전체 가구가 송전탑 건설 보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한전은 “진정성 있는 대화로 합의를 이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