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 접경 우크라이나의 격변, 세계를 흔들다[1]

[기고] 우크라이나 위기의 배경과 전개

우크라이나의 소수 좌파와 아나키스트는 "민족을 위해선 단 한 방울의 피도 흘릴 수 없다"며 러시아와 서방의 개입을 비판하고 있다. 국가와 민족 ...

15일 시동 거는 ‘유성 희망버스’, 154대의 기적 만들까

고공농성 154일차, 154대 희망버스 출발...212명 차장단 꾸려

이정훈 유성기업 영동 지회장의 고공농성이 154일차를 맞는 오는 15일, 154대의 ‘희망버스’가 유성기업으로 출발한다. 노동계를 비롯해 교육,...

통합신당, ‘복지국가+노동, 평화’ 노선 채택할까

민주당 내 그룹, 통합신당에 ‘노동 있는 복지국가’ 노선 요구

벌써부터 민주당 내부에서는 통합신당이 향후 강력한 복지국가 노선을 채택해야 한다는 요구들이 나오고 있다. 민주당 내 정치혁신그룹인 ‘더 좋은 미...

에이즈 환자, 당국의 방치 속에 거리로 내몰려

인권침해 S요양병원 위탁 해지, 대체병원은 마련 안돼

에이즈환자에 대한 인권침해 논란을 빚은 S요양병원에 대해 질병관리본부가 위탁계약을 해지했지만, 대체 요양병원을 마련하지 않아 이 병원에 입원해 ...

미래부 ‘공공기관 정상화’ 일방통행, 반발 불러

산하 공공기관 5일 워크숍서 ‘복리후생 대폭 축소’ 밝혀

미래창조과학부가 ‘미래부 공공기관장 워크숍’을 열고 박근혜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방안 추진을 본격화했다. 산하 공공기관들이 줄줄이 복리후생 후...

“시간제 엄마 없는 것처럼, 시간제 일자리도 사라져야”

3.8 여성의 날 106주년, 여성노동자들은 ‘시간선택제 일자리’로 몸살

3.8 세계 여성의 날이 제정된 지 106주년이 지난 현재. 한국 여성노동자의 삶은 정부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대 정책으로 더욱 열악해져만 ...

“돈 없어서”...교육청 혁신학교 사이트 폐쇄[1]

4일쯤 예고 없이 문 닫아, “혁신학교 홍보도 못하게…”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4일쯤 ‘서울형 혁신학교’ 홈페이지 문을 예고 없이 걸어 잠궜다. “한 달 운영비 60만원이 없어서”라는 게 시교육청이 설명...

태안 해병대캠프 참사 8개월째 해결 안 돼

유족 ‘사건 전면 재수사’ 촉구...93일째 청와대 앞 1인 시위

지난해 7월 충남 태안의 사설 해병대캠프에 참가했던 학생들이 바다에 빠져 숨진 사건과 관련해 유족들이 사건 전면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태안...

다시, 희망의 버스 154대를 제안하며

[기고] 3월 15일,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출발

3월 15일, 열흘밖에 안 남았는데, 어떡해 라고 묻지 말아주십시오. 무려 열흘이나 남았다고 생각해 주십시오. 나의 한 걸음이 누군가를 살리고,...

삼성정밀화학 정리해고 전 주주배당

노조, 노사협의서 구조조정 합의...개인별로 대응해야

삼성정밀화학이 경영악화를 이유로 정리해고를 결정했으나 올 1월 이사회에서는 주주에게 주당 300원씩 이익배당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매 맞은 선원이주노동자 94.5%...69.4%는 신고 안 해

“출입국관리법 독소조항 폐기해야”

울산이주민센터는 4일 오후 시청기자실에서 회견을 열어 인도네시아 선원 이주노동자 선상 폭행 사망에 따른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아울러 출입국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