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위, 새로운 노동자정치 결의하며 해산[1]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 활동 매진할 것"

사회주의노동자정당 건설 공동실천위원회는 1월 18일 총회를 열고, 지난 4년의 활동 평가와 새로운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결의하며 해산을 선언했다...

민주노총 1만 집결...“2.25 국민총파업 승리할 것”[3]

철도노조 2선 지도부 “오는 2월 2차 총력투쟁 나선다”

민주노총은 18일 오후 2시 20분,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박근혜 퇴진, 민영화 및 연금개악 저지. 철도노조탄압 분쇄를 쟁취하기 위한 국...

대구 시민들, “불통 대통령 박근혜, 재투표 해야”

29차 대구시국대회 개최 시민 300여 명 참여

여론조사에 참여한 대구시민 도예원(북구, 21) 씨는 “박근혜 대통령은 불통 대통령이다. 철도노조 파업 때도 불법적으로 무리하게 연행하려 하기도...

캠퍼스 멀리서부터 빗질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2]

[연속기고] 안녕, 중앙대 청소노동자 파업(3)

그리고 일주일 전, ‘따뜻한 대자보’를 비롯한 학생들의 안녕치 못한 대자보들은 모두 철거당했다. ‘정치적이거나 개인적 의견을 담은 글은 게시할 ...

철도민영화의 비극, JR홋카이도 전 사장 2번째 자살

연이은 사고...민영화에 따른 공공 통제 부족이 주요 원인

“원래 국철 분할 민영화 자체가 ‘국민의 대중교통’ 을 해체하고 그 자산을 재계에 내주는 동시에, ‘경영 자율성’이란 미명 아래 국민과 국회에 ...

뜨거운 감자 비정규직, 손대지 않고 코 푼 삼성?

[2014 진짜 사장을 찾아](1) 새해 첫날 하청업체 폭언과 첫 파업

갑오년 새해 첫 근무일이었던 1월 2일 남도 끝 작은 마을의 번화가에 있는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서 충격적인 폭언과 협박 사건이 벌어졌다. 저녁 7...

“교육감 교육경력·교육위원 유지”

전교조-교총 16일 교육자치 수호 공동 기자회견, 현직 교원 휴직으로 출마도 요구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활동시한을 보름 앞둔 가운데 전교조와 한국교총이 교육감 후보의 교육경력과 시도교육위원회를 유지시켜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

유성기업 봐주기 어디까지...노동자 집단 폭행에 ‘면죄부’

검찰, CJ시큐리티 일부 기소...‘폭력방조’ 사업주 모두 불기소

전국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조합원을 집단 폭행한 ‘CJ시큐리티’ 용역경비업체 일부 책임자가 검찰에 기소됐다. 반면 용역경비업체에 폭력을 사주한 혐...

“원전이 대도시 주변에 있다니 놀랍다”

후쿠시마 원전 피해주민 밀양 방문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피해주민들이 밀양 송전탑 건설 반대주민들을 찾아와 대책위 사무실에서 강연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무더기 소송에 목졸리는 현대차 비정규직

현대차비정규직 형사 76명, 손배 234억

울산지방검찰청 공안부는 현대차비정규직노조원 76명을 업무방해와 폭령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무더기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