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통상임금 대법 판결 무시해 비판 일색

민주노총 “통상임금 현실화로 노동시간 줄이고 일자리 늘려야”

민주노총이 경영계와 고용노동부를 향해 통상임금 산정과 관련관 대법원 판결을 존중할 것과 통상임금 지침 현실화를 촉구했다. 정기 상여금도 통상임금...

사라져가는 아파트를 찾아서[2]

[최인기의 사진세상](29) 서울 지역 40년 이상 된 아파트 탐방

주민들은 불편을 호소하는 입장이었지만 아파트의 위치와 여건이 개발되기에 녹록치 않거나 현재 주택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면서 방치되어 있는 실정입니...

여당 법사위원들, 재벌·공공성 관련 법안 뜯어고치거나 태업[1]

시급성 볼모삼아 상임위 통과 법안 미흡 주장하며 대폭 수정 요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하도급법, 유해화학물질관리법 등 재벌과 대기업을 규제하는 법안과 공공성 관련 법안을 계류시키거나 누더기로 통과시켜 논란이 ...

기자회견도 ‘폭력’으로...현대차 본사 경찰·용역 장악[1]

양재동 본사 앞 또 충돌, 1명 응급실행...기자회견은 무산

노동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사내하청 대책위’는 7일 정오,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연행자 석방 등을 요구하며 긴급 기자회견을 열 계...

화학물질관리법, 과징금 낮추고 원청 형사처벌도 면제

새누리 김상민, “이건희, 삼성 공장 근처 살아보면 과징금 적정성 알 것”

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환경노동위 여야 의원들이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유해화학물질 관리법의 벌칙 조항과 원청 사업자 책임 조항을 대폭 낮춰 통...

연이은 불산누출, 우리는 삼성이 두렵다

'이윤보다 시민 목숨이 우선'..경기도의회 조례제정 나서

100일 동안 두 번의 불산 누출사고를 일으킨 삼성전자 규탄 기자회견이 6일 오전, 삼성전자 화성공장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은 1차 불산사고...

직장의 신이 신자유주의라는 '신'에게 묻는다

[칼럼] 노동자를 하늘로 추방하는 비상한 머리를 가진 '신'

제품 설명서인 스펙이나 미스김 사용설명서나 뭐가 다를까 마는 스스로 비정규직을 택한 미스김은 비정규직을 넘어 아예 스스로 제품 혹은 상품이 되는...

자본주의 위기의 시대, 21세기 혁명을 전망한다

10-12일 “세계자본주의의 위기와 좌파의 대안” 6회 맑스코뮤날레 열린다

세계 경제위기로 파급된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기 위기 후 일어난 월가점거운동(OWS)은 처음부터 “세계혁명”을 말했다. 미국 뉴욕 주코티 광...

이종걸 의원, 국회 정무위서 임을 위한 행진곡 불러

“5.18 기념행사에서 왜 없애려 하나”...오병윤, “5.18 공식 추모곡으로”

국가보훈처가 5.18 민주화 운동 국가 공식 기념행사에서 제창해 왔던 민중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을 퇴출하고 새로운 공식 기념노래를 제정하겠다...

진보신당, 당명 선호도 조사결과 공개...열띤 토론

11일 전국위서 3개 선정, 당원 전수조사 거쳐 결정

재창당을 준비 중인 진보신당이 새로운 당명 공모 결과를 놓고 당원 선호조사를 실시해 오는 11일 전국위원회에 제출할 5개의 당명을 결정했다. 진...

박근혜정부 출범 초기 ‘공권력 남용’, 강정마을서 정점

체포조 투입 이어 제주해군기지 반대 농성장 강제 철거 예고

‘국민대통합’을 외치던 박근혜정부가 최근 경찰병력을 동원해 강제 진압하는 방식을 선택하는 일이 비일비재해 출범 초기부터 ‘공권력 남용’ 논란이 ...

타임오프 시행 3년...노조활동은 위축, 정부 개입은 증가

유급풀타임 전임자 34.2% 감소...교섭력 약화, 전임자 활동 제약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에 따른 타임오프 제도 도입 이후 3년 동안, 유급 풀타임 전임자 규모가 크게 축소된 것으로 드러났다. 타임오프 도입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