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로 내몰린 에이즈 환자, 인권위도 외면

인권침해 병원에 아직도 41명의 환자 방치 상태

에이즈 환자에 대한 성폭행, 환자 방치 등 인권침해 논란을 빚었던 경기도 S요양병원에 대해 인권단체들이 차별 진정을 제기했지만, 국가인권위원회(...

새 원내대표 박영선, “첫 번째 숙제는 세월호 국회”

“여당 KBS 수신료 인상안 상정, 민심 우습게 본 것”

8일 새정치민주연합의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박영선 의원은 자신의 첫 번째 숙제로 5월 세월호 임시국회를 열고 세월호 특별법을 통과시키는 것이라...

세월호 유족, 시민 등 속속 결집...“청와대로 모여달라” 호소

유족 대표자, 청와대 정무수석과 면담...“대통령 면담할 때까지 농성 못풀어”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6시간 넘게 청와대 앞 연좌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로 모여 달라’는 호소...

잔인한 경찰, ‘밀양송전탑 반대’ 음독 배경 은폐 드러나

장하나 의원 녹취록 공개...고인, 응급실 찾아 온 경찰에 “송전탑 때문”

경찰이 밀양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며 음독을 선택한 밀양 주민 故(고) 유한숙 어르신(71)의 뜻을 왜곡해 고인과 유가족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드러...

“중국의 북한 대비책, 새로운 내용 없다”...과잉해석 경계

러시아 출신 북한 전문가, “오히려 이례적 소동이 의문”

“의문스러운 단 하나는 새로울 것이 없는 이 정보가 왜 최근 그렇게 대단한 소동을 만들었는가”라며 최근 북한의 상황 그리고 이에 대한 중국의 대...

세월호 애도 학부모, “카네이션을 달지 않겠습니다”

참교육학부모회, “이제 우리가 답해야 할 때”

세월호가 침몰한 지 23일째, 어버이날을 맞은 학부모들은 가슴에 붉은 카네이션 대신 노란 리본을 달았다. 비통한 표정의 어버이들은 이내 흐느꼈다...

“제가 RO총책? 주먹구구도 아니고 그저 공상”[3]

이석기 항소심, “국정원 기간시설 파괴음모 알았다면서 왜 조치 안했나?”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은 자신이 기간시설 파괴와 같은 내란음모를 모의한 사실을 국정원이 알았다면 기간시설 등에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데도 어떤 연...

태국 헌재, 잉락 총리 해임...“사법쿠데타”

레드셔츠, 10만 명 반대 투쟁 예고

태국 헌법재판소의 잉락 총리 해임 결정에 ‘레드셔츠’는 “사법쿠데타”로 규정, 대대적인 반대 투쟁을 예고했다.

“감전사고 나는데 인력 줄인다고?” 전기원 총파업 선언

한전, 지속적으로 의무고용인원 축소해...5월말~6월초 총파업 경고

전봇대, 송전탑 등에서 배전작업을 하는 비정규직 전기원 노동자들이 5월 말 파업투쟁을 선포했다. 원청인 한국전력공사(한전)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

“삼성이 직접 나와라”

8일, 지회, 삼성전자-삼성 본사 농성 투쟁 돌입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지난 4월24일 경총과 벌인 경기남부권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삼성 자본이 직접 교섭에 나오라고 요구하며 본격 투쟁에 돌...

세월호 ‘화물과적’, 육로 위 ‘과적’ 관행이 화 불렀다[4]

화물차 과적 관행 비일비재...세월호, 적정화물량 3배 훌쩍 넘길 것

세월호가 적정 화물량의 3배가 넘는 화물을 싣고 운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실제 세월호에 실린 화물은 알려진 화물적재량을 훨씬 초과했을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