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반정부시위대 살인진압 격화

한국 외교부, 우크라이나 사태에 유럽연합과 전략공조 계획

지난 2일 훌리건과 네오파시스트 우익섹터는 반정부 시위대가 본부로 사용하던 노동조합 사무소를 방화해 처참한 희생을 낳았다. 46명이 사망했으며 ...

신성여객 노동자, 무릎 꿇고 승무거부 호소

민주노총, "진00 동지 앞에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진 조합원의 뜻이 회사의 노조탄압을 박살내는 것”이라면서 “진 조합원이 유서를 통해 버스노동자가 인간다운 대우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뜻을...

학원에 짓눌리고, 놀이는 ‘스마트폰’ 뿐인 어린이들

어린이 50% 가족과 대화 부족...가장 듣고 싶은 말 ‘잘했어’

어린이들이 방과 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학원’ 이었다. 어린이 10명 중 5명은 하루 30분도 가족들과 대화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기초연금법 파탄...국민 버린 여야, 민중에 무릎 꿇게 하자!

[봉당풍경](10)새로운 희망의 시작: 국민을 위한 정권도 국가도 없다!

박근혜 정부의 기초연금법안을 통과시킨 국회는 국민을 만만하게 여긴 커다란 죄를 저질렀다. 아직도 차디찬 진도 앞바다에서 가족의 품으로 가지 못한...

22미터 고공과 땅의 만남, “유성기업 사업주 처벌하라”

농성 200일 10시간 공동행사...이정훈 “조합원들에게 위로받아”

유성기업 ‘노조파괴’ 사업주 처벌을 촉구하며 고공농성에 돌입한 지 202일째다. 이정훈 금속노조 유성기업 영동지회장은 충북 옥천나들목 인근 22...

“대통령님, 친구는 왜 살아오지 못했나요?”

‘가만 있으라’에 눈물 흘리던 10대들, 3일 촛불 든다

‘가만 있으라’는 지시에 가만히 고개 숙였던 10대들이 촛불을 든다. 세월호에서 ‘가만히 있으라’는 지시에 희생된 동료들을 추모하기 위해서다. ...

KT 황창규 회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1]

[기고] KT는 세월호 참사를 빚은 ‘관피아’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우려했던 일이 너무나도 빨리 발생했다. 지난 4월 28일 KT네트워크 관제센터에 근무하는 한 직원(44세)이 자택인 수원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