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할수록 더 강해진다[2]
[너부리의 행.패이야기] 단 열흘만이라도 이 현실을 중단시켜보자
우리의 모든 비겁함, 협상이니 절충이니 하는 것들을, 우리의 일하는 손을 계속 움직이게 하는 그 모든 것들, 우리의 순치된 욕망을 집어던지고, ...
우리의 모든 비겁함, 협상이니 절충이니 하는 것들을, 우리의 일하는 손을 계속 움직이게 하는 그 모든 것들, 우리의 순치된 욕망을 집어던지고, ...

이번 시위는 이주 문제가 단지 몇몇 특정 국가들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전지구적 문제라는 점을 확인시켜 주었다. 비록 국가마다 시위의 유형이...

FTA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선전과 자유시장주의적 전제, 환상 그리고 시장폭력과 구조조정으로 늘 물질화되는 그 이데올로기적 속성에 대한 논리적 ...

레빈스와 르원틴의 이야기로 끝을 맺고자 한다. “사회주의자로서, 우리는 과학의 상품화 이전 시대로 되돌아가자고 호소하기 위해 과학의 상품화를 비...
다시 20년을 바라보면서 그때에는 후회하지 않는 봄을 맞기 위해서 산속에 먼저 핀 작은 꽃과 같이 잔잔한 향기를 가득 담은 새로운 출발이 필요하...

한국정부가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은 미국의 강요, 통상마찰 때문만이 아니다. 노무현정부 스스로 의료산업화 전략속에서 의료의 전면적인 상업화를...

우리는 정말이지 정부도 설득해야 한다....어쨌거나 국가가 볼모로 삼는 '국민'들, 바로 우리, 나, 나이기도 한 당신의 삶을 위해서, 국가를 ...


행진에서 주목할 만한 특징은 거대한 시위 규모에 비해 전통적인 노동자와 학생조직의 깃발이나 플랭카드가 매우 적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반적 활동...
향후 2-3주가 결정적인 시기가 될 것이다. 노동계가 23일 파업에 대한 학생들의 호소에 화답한다면 운동의 역동성은 다시금 강화될 것이다. 많은...

정부는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사랑을 받아라. 제발 정부의 자발적 복종을 국민에게 강요하지 말라. 영화 <올드보이>가 생각난다. 넌 ...

아이가 행복하게 살 권리, 원하는 것을 할 권리, 웃고 살 권리가 있으며 동시에 하기 싫은 것을 안 할 권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미국의 패러다임은 여전히 신체가 교역되던 때에 머물고 있다. 미국이 보이고 있는 작태는 100여 년 전 지구본에 줄을 긋기만 하면 자기네 땅이라...

모택동이 집중적으로 고민했던 것은 관료주의 작풍에 의해 마비된 사회가 아니라 생기발랄한 대중적 자발성을 이끌어내어 당면한 문제의 해결을 이루어가...
반전시위는 이라크 개전일인 3월 20일에 맞춰 해마다 전개되어 올해 3년째를 맞는다. 지난 1월 베네수엘라 세계사회포럼 국제반전총회에서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