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P는 소수자, 민중의 희망이 될 수 있는가?[1]

직접행동만이 자본과 권력의 공세를 넘어서게 한다

“오늘날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글로벌 스탠다드나 보편성에 호소하며 인권을 말할 때 그것은 결국 소수자나 민중의 것이 아니라 국가의 것이요, 자본...

저항하는 것 말고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26) - 오랜만에 자카리아를 만난 날

“우리에게 상황은 아주 불리합니다. 그리고 빛은 아주 가느다랗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저항하는 것 말고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한국 에이즈 운동의 첫 장을 기억하라

[에이즈공동기획](7) -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러브포원, 세울터, 카노스, 한국감염인협회 등 4개 감염인 단체들이 함께 모여 감염인들의 '정보제공철회'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지금 2006년이...

일청담 분수대 옆에서

[김규종의 살아가는이야기] 너른 폭과 삶의 깊이 일깨운 겨울 일청담 분수대

유령당원은 기성정당의 뿌리와 관련된 것

[정병기의 생각 ] 68혁명의 상상력이 필요한 때

언론조차 영웅만들기에 지쳐 이 큰일을 제대로 치를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정수리의 털들을 모두 뽑아내듯이 자신의 책임을 통감하고 발본색원하려는...

양극화의 가장 큰 책임은 노무현 정부 자신이다

[기고] 새해에도 양극화 해소의 의지를 보이지 못한 노대통령의 공허한 외침

노무현 대통령이 연설에서 솔직하게 털어놓은 이야기가 몇 가지 있다. 대표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은 이렇게 말한다. “법과 제도로만 보면 우리나라 노...

자사고 확대, 우리 교육의 패자부활전인가?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자사고, 특목고가 교육불평등 해소라며 억지

2004년 고등학교가 위치한 강남북, 수도권, 지방 등 지역에 따라 수험생의 학력과 상관없이 고교등급제를 실시한 야만적 대학들이 일류대라고 행세...

남편이 출감한 1주일 뒤 다시 아들이 감옥으로...[4]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25) - 한 집안이 겪은 점령 이야기

"그나마 우리 상황은 나은 편입니다. 어떤 경우는 30년, 40년씩 감옥에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망한 뒤에 형량만큼 시신을 감옥에 두는 경우...

가슴이 막혀서 눈물이 나던 날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24) - 차가운 현실과 따뜻한 사람들

"저와 친한 사람들이 관계 되어 있기도 하죠. 하마스는 이집트에서 시작된 무슬림 형제단 운동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하마스는 학교나 자선과 같은 ...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 없지만 행복해[1]

[기고] 마야의 나라, 과테말라 '지구의 벗'을 만나

그 가난한 나라에서 그들은 유기농화장실과 유기농 과실재배를 보급하고 있었고 지역주민들은 한결같이 없지만 밝았습니다. 손에 쥔 달러는 없어도요. ...

광화문 풍경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현재 우리 나라는 전체 국민 10명 중 1명이 최저생계비도 벌지 못하는 빈곤층으로 전락하고 있으며 상하위 10% 계층 간 소득격차가 18배에 이...

돌들은 아무 말이 없는데......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23) - 동예루살렘과 올드시티에서

어느 곳이든 자신의 마음을 담아 기도를 하고 무언가를 염원하는 분들에게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서쪽벽과 올드 시티 주변의 ...

컴퓨터오락 중독에서 내 아이를 지키는 법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컴퓨터 사용 가족 합의문 만들어 지키기

아는 댁에 컴퓨터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자신의 주장을 편 후 다음과 같은 합의문에 합의하고 서명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평택 대추리는 새 이웃을 원한다

미군기지 대신 평화문화공동체로 만들어가야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 투쟁이 그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23일 건설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중토위)를 통한 수용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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