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통해서 평화를 꿈꾸는 보통국가

[2005한반도평화주간-릴레이 기고](2) - ‘보통국가’로 평화를 바라보는 일본

나는 일본에 살면서 항상 일본인들과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어떠한 다툼이나 갈등이 발생하면 상대방을 이해하고 설득하며 그렇지 않으...

"방조제 막혀버리면 계화도에서 살 수 없어"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7) - 다시 청와대 앞 1인시위 나선 이순덕 어머니

언제라도 간단한 ‘갈쿠리’나 ‘그레’ 한 자루만 갯벌에 들고 가면 항상 그 댓가를 주는 고마운 갯벌, 그 갯벌에 살면서 많은 어머니들은 힘들었던...

코카콜라 그 달콤하고 잔인한 이야기

[2005한반도평화주간-릴레이기고](1) - 평화의 촛불을 등불로 만들어

만 원짜리 한 장이면 맥도날드에 가서 아이스크림 33개를 사고도 100원이 남는다. 가장 인기있고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점이다. 우리사회에 가장 인...

코카콜라 그 달콤하고 잔인한 이야기

[2005한반도평화주간-릴레이기고](1) - 평화의 촛불을 등불로 만들어

만 원짜리 한 장이면 맥도날드에 가서 아이스크림 33개를 사고도 100원이 남는다. 가장 인기있고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점이다. 우리사회에 가장 인...

아펙부산투위, 지역 연대 실천의 소중한 경험

APEC 정상회의 반대투쟁을 돌아보며…

그들이 만들어 낸 정상회의 성과만큼 노동자 민중에게 심화된 재앙으로 다가올 것이다. 시장화, 개방화 공세는 지금도 현장과 지역 그리고 각급 영역...

대안세계화와 지역사회운동[1]

[부산국제민중포럼] - 지역사회운동의 총괄적 방향은 대안세계화

"물 사유화 저지 투쟁 관련, 수자원공사나 농업기반공사, 환경부 등이 초국적 물 기업 등과 어떤 역학 관계를 갖고 있는 지 면밀하게 살펴봐야 한...

모이자 부산으로! 가자 해운대로!

아펙 정상회담의 실상과 허상

결국 아펙은 가진 자들만의 잔치, 선진국과 초국적 자본을 위한 잔치에 불과한데, 다수의 부산시민들과 국민들은 한 시간 동안 8만발이나 쏘아대는 ...

현장활동가 반아펙 투쟁 분위기 답답[1]

투쟁기획단, 11일 평택, 14일 전주에서 순회토론회 전개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투쟁기획단'(투쟁기획단)은 14일 전주에서 지역 순회간담회를 갖고 아펙잔대 투쟁의 결의를 높였다.

사라지는 숲 따라 사라지는 왕고들빼기

[강우근의 들꽃이야기](32)- 왕고들빼기

한쪽에선 멀쩡한 숲이 너무나 어처구니없게도 싹 파헤쳐 버리는데 다른 쪽에서는 막대한 돈을 쏟아 부어 숲을 만든다고 난리다. 숲을 만드는 것도 꼭...

초콜릿 공장의 10년 후

윙카의 초콜릿 공장을 세우고, 움파룸파족의 빼앗긴 일상을 찾아라

자동화된 공장은 이전처럼 많은 수의 노동자들이 필요하지 않다. 각각의 분절된 공간에서 맡겨진 단순한 업무들을 아무 불평과 불만 없이 수행할 수 ...

지적재산권협정(TRIPs)에서 의약품을 제외시켜라

조류독감, 그 해결책은 있는가?

초국적 제약자본이 의약품의 생산, 공급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는 이상, 의약품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환자가 죽어가는 문제는 앞으로도 숱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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