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통해서 평화를 꿈꾸는 보통국가
[2005한반도평화주간-릴레이 기고](2) - ‘보통국가’로 평화를 바라보는 일본
나는 일본에 살면서 항상 일본인들과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어떠한 다툼이나 갈등이 발생하면 상대방을 이해하고 설득하며 그렇지 않으...
나는 일본에 살면서 항상 일본인들과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어떠한 다툼이나 갈등이 발생하면 상대방을 이해하고 설득하며 그렇지 않으...

언제라도 간단한 ‘갈쿠리’나 ‘그레’ 한 자루만 갯벌에 들고 가면 항상 그 댓가를 주는 고마운 갯벌, 그 갯벌에 살면서 많은 어머니들은 힘들었던...
만 원짜리 한 장이면 맥도날드에 가서 아이스크림 33개를 사고도 100원이 남는다. 가장 인기있고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점이다. 우리사회에 가장 인...
만 원짜리 한 장이면 맥도날드에 가서 아이스크림 33개를 사고도 100원이 남는다. 가장 인기있고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점이다. 우리사회에 가장 인...
그들이 만들어 낸 정상회의 성과만큼 노동자 민중에게 심화된 재앙으로 다가올 것이다. 시장화, 개방화 공세는 지금도 현장과 지역 그리고 각급 영역...
"물 사유화 저지 투쟁 관련, 수자원공사나 농업기반공사, 환경부 등이 초국적 물 기업 등과 어떤 역학 관계를 갖고 있는 지 면밀하게 살펴봐야 한...
공영방송에 난무하는 ‘로드맵’, ‘태스크 포스’, ‘21C', 'BK 21’, ‘에이펙’ 등의 어처구니없는 외래어 공해로부터 자유롭고 싶다.
결국 아펙은 가진 자들만의 잔치, 선진국과 초국적 자본을 위한 잔치에 불과한데, 다수의 부산시민들과 국민들은 한 시간 동안 8만발이나 쏘아대는 ...
노동, 농업, 에너지, 교육, 의료 등을 포괄하는 민중의 삶은 아펙회의의 목표와 방향의 정반대에 위치해 있으며, 어느 것 하나도 그들이 결정내릴...
치료제가 없어 감염인들이 그냥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초국적 제약회사들의 특허권으로 인해 자신의 생계비보다 몇 배 혹은 몇 십배 비싼 ...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투쟁기획단'(투쟁기획단)은 14일 전주에서 지역 순회간담회를 갖고 아펙잔대 투쟁의 결의를 높였다.

한쪽에선 멀쩡한 숲이 너무나 어처구니없게도 싹 파헤쳐 버리는데 다른 쪽에서는 막대한 돈을 쏟아 부어 숲을 만든다고 난리다. 숲을 만드는 것도 꼭...
자동화된 공장은 이전처럼 많은 수의 노동자들이 필요하지 않다. 각각의 분절된 공간에서 맡겨진 단순한 업무들을 아무 불평과 불만 없이 수행할 수 ...
초국적 제약자본이 의약품의 생산, 공급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는 이상, 의약품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환자가 죽어가는 문제는 앞으로도 숱하게 ...
지난 6월에는 가난한 지역에 병원을 설립하는 바리오 아덴트로 II가 시작되었으며 향후 2년 내에 종합병원 시스템을 완전히 개혁하는 바리오 아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