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약 vs 나쁜 수학 문제[1]

정부의 혁신운동, 무엇을 위한 혁신운동인가

그래서일까? 이 사건의 담당 판사와 성균관대 측 변호사가 동일 대학, 곧 성균관대 출신이라는 사실마저 나에게는 석연치 않다. 나의 쓸데없는 의심...

"교환가치를 얼마나 생산할 수 있는 몸인가"[2]

[박석준의 의학철학 이야기](5) - 전근대 사회와 한의학의 탄생

물리학적으로 참인 것이 화학적으로도 참인지, 나아가 자연이나 사회, 그리고 몸에서도 참인지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다만 그것이 교환가치를 얼마...

겨울 문턱에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는 헌법 제1조를 마음대로 유린한 승냥이 패거리의 후예들이 여전히 득의양양하게 백주대낮을 활보하고, 구국의 선봉을 자...

깍두기 형님들과 행정대집행 법

이법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중요한 대목을 한 가지 더 언급을 하고 마칠까 한다. 길거리에서 두들겨 맞고 집에서 쫒겨나...

주민등록번호 그만 쓰자

언발에 오줌누기... 발 썩는다...

사실 요즘 뉴스 애들 볼까 두렵다. 정작 성인인증할 부분은 따로 있다. 한 나라의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폭탄주에 정신을 잃고 입에 담지도 못할 쌍...

주민등록번호 그만 쓰자

언발에 오줌누기... 발 썩는다...

사실 요즘 뉴스 애들 볼까 두렵다. 정작 성인인증할 부분은 따로 있다. 한 나라의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폭탄주에 정신을 잃고 입에 담지도 못할 쌍...

"동북아 물류중심국가? 좋은 말이지요"[2]

[기고] 유류가, 그리고 또다른 '김동윤'...

화물연대 조합원이 글을 보내왔다. 지난 26일 화물연대 지도부가63%의 조합원들의 파업 결의를 뒤엎고 또다시 정부제시안을 투표에 붙이겠다고 밝힌...

이라크의 아이들 그리고 평화

[두책방아저씨](5) - '어린이와 평화'와 '슬픔은 흘러야 한다'를 읽고

돈에 눈먼 어른들이 벌인 싸움으로 아이들이 제 목숨대로 살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꿈이 짓밟히고 있다. 그들이 맑고 밝은 꿈을 꾸며 행복하게 사...

역사의 '한 줄기 빛'인 젊은이들과 '히틀러의 아이들'

[정대성의 독일통신](3) - '작은 히틀러'와 '백장미단'

최근 '용감한' 히틀러의 아이 하나가 법정에 섰다. 신나치 시위에서 과감히 오른 팔을 치켜들며 '나치식 경례'를 한 대가다. 그는 법정에서 당당...

준 전시상황 된 부산, 공포분위기 섬뜩[1]

집회마저 봉쇄, 준 전시상황, "아펙 빌미로 한 공안 조성 규탄한다"

국민의 인권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부시와 그 동맹자들의 인권만 지키는 공권력,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을 '들들' 볶아대는 아펙대책, 최소...

시장 자본주의 질서의 인간화 라는 환상[12]

[하현의 미디어비평](3) - 최장집 교수의 "통일 보다 평화"에 대해

최교수는 “이상적인 남북관계는 장기간에 걸쳐 평화공존과 경제협력 관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북한이 자족적인 독립국가로서의 지위와 안정성을 갖는...

"추기경 님 어디 경관 좋은 데서 텃밭이나 가꾸시죠"[3]

[하현의 미디어비평](2) - 김수환 추기경 님에게

추기경 님은 마치 월남의 티우 정권 같이 그리고 현재의 이라크의 정부 같이 세워진 이승만 정권부터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있다고는 생각하고 계신 것...

지금 우리 사회 사악함과 악의 원인은 무엇인가

[하현의 미디어비평](1) - 서구인의 가치관의 변화

3세대 전에는 봉건 사회구조의 모럴과 가치관에 의해, 두 세대 전에는 신사에 참배하며 일본의 가치관에 의해 지배되었다. 한 세대 전 우리 사회의...

사람을 똑똑하게 만들어주는 미국의 의료제도[4]

[이상한 제국의 엘리스](6) - 의료서비스 '선택의 자유' 에 숨겨진 비밀

미국의료제도에 대해 많은 비판들이 있지만, ‘고비용 저효율’ 구조, 특히 과다한 행정비용과 복잡한 절차 또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기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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