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넘버 3

3류가 되고픈 법무부

졸지에 올빼미가 되어버리는 일진회 멤버들.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난 존재임을 다시 한 번 각인하며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을 만든다...

대한민국 넘버 3

3류가 되고픈 법무부

졸지에 올빼미가 되어버리는 일진회 멤버들.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난 존재임을 다시 한 번 각인하며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을 만든다...

'싸가지'에 대하여[1]

'운동에는 아버지와 어머니,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의 운동이 있는 것이고 그래서 자기 처신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무엇이 노조를 보증하는가[4]

노조가 구성원들의 ‘행동하려는 의지’를 외부의 보증으로 대체하려고 할 때, 노조는 더 이상 저항할 능력을 갖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노조...

학교는 좀비?

교육권을 향한 민중의 요구가 있는 한 학교는 죽어 있을 수 없으며 민중적 생명력이 발현될 때는 커다란 역동성을 발휘하기도 한다. 특히 한국사회에...

"엄마가 보고 있다"

감시카메라가 대안인가?

교육인적‘자원’부. 학생들을 인적 ‘자원’으로 취급하는 이 몰지각한 국기기관은 결국 제 본색을 이렇게 드러내고 만다. 학생들을 인격적인 존재로 ...

"엄마가 보고 있다"

감시카메라가 대안인가?

교육인적‘자원’부. 학생들을 인적 ‘자원’으로 취급하는 이 몰지각한 국기기관은 결국 제 본색을 이렇게 드러내고 만다. 학생들을 인격적인 존재로 ...

아쉬웠지만, 연대의 경험은 소중한 기반 될 것

[WSF특별기획](3) - 구용주 대우증권노동조합 정책국장 세계사회포럼 참가기

민주노총 참가단은 24일 오후 인청공항을 출발해 꼬박 이틀에 걸려 포르트알레그레 공항에 도착했다. 출발 당일 노조 간부의 금품수뇌설과 노사정위 ...

“좌파가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판단하지는 않는다”[14]

[박영자의 북쪽 이야기](1) - 진보진영은 왜 ‘북한’을 알아야 하는가?

개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경쟁력 강화와 강대국 건설이라는 논리에 의해 국가권력과 자본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남북 경제협력과 다양한 통일의 흐름을 ...

죽음을 선택하는 데 투표가 가당한가?[2]

민주적인 절차인 표결을 물리력으로 무산시킨 것이 형식논리적으로 볼 때 정당한 일은 아니다. 그러나 삶과 죽음을 선택하는 데 투표가 가당한 일인가...

노래를 잊지 않은 사람들[4]

[박수정의 사람이야기](6) - 박영진 열사 제19기 추도식에서

출발했던 가리봉 오거리에 버스가 도착했을 때는 저녁이 다 되었습니다. 차에서 내려 뿔뿔이 각자 갈 곳으로 흩어졌지만 우리가 함께 한 길은 결코 ...

생협운동의 역사와 현황[15]

[이영채의 일본사회운동](1) - 대안사회 구성원의 구체적인 존재방식의 일면 반영

개인의 민주주의와 사회의 민주주의가 어느것이 더 중요하다고는 단정할 수 없지만, 일본의 생협운동은 개개인의 민주주의를 중요시 해 왔다고 할 수 ...

가난하면 안 되나?[7]

요즘 아이들은 “프로게이머로 성공해서 서른 살 이전에 돈을 많이 벌고 싶어요”라든지 “벤처 사업가가 되어 10억 정도를 벌고 나면 즐기면서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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