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사장의 집권과 정치구조의 변동[2]

[이명박시대 전망](5) - 정치정세 전망

민주노동당의 전략은 천하삼분지계라 할 수 있다. 지난 5·31지방선거 이후 시작된 범여권의 위기, 반노무현 정서를 업은 대안세력으로의 부상, 그...

대운하에 죽어나갈 노동자들은 또 어떡하나[4]

[이명박시대 전망](4) - 앞뒤 안 맞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예방형 보건복지

규제완화로 각종 건설 공사에서 안전관련 조치들이 완화되면서 대운하를 뚫는 수년간 떨어지고, 미끄러지고, 깔려서 죽어나갈 노동자들의 모습이 눈에 ...

정치노조,강성노조,불법파업 없애겠다는 대통령[6]

[이명박시대 전망](3) - 이명박 당선자에게 노동정책은 없다

뜨거운 물에 살아있는 개구리를 넣으면 놀라서 뛰쳐나와서 살고, 찬 물에 개구리를 집어넣고 서서히 물을 데우면 뜨거워지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그대...

서울 최초 제정, 구로구 학교급식지원조례를 보며

환경보전과 식량안보로 학교급식 거대담론 정리해야

국제화 물결에서 제1순위로 저격당하는 우리 농업은 이제 고품질의 경쟁력을 갖추고 적어도 국제 식량 부족으로 발생될 피해는 비껴갈 수 있으며 국가...

이명박 지지 1천만 명, 마음의 생태학의 붕괴[11]

[이명박시대 전망](2) - 정치.경제.사회 생태계 붕괴 한반도까지

문제는, 김대중의 국민의 정부 이후 우리들 마음속에 자리 잡은 부패심리다. 대한민국의 인구를 대략 5천만 명으로 잡고 이번 대선 투표율을 감안하...

신보수파에 의해 강화되는 신자유주의 정책

[이명박시대 전망](1) - 경제대통령의 경제정책 전망

총 16조 원에 이르는 경부운하 건설비용 중 8조 원은 골재 판매수익금으로 충당하고 나머지 8조 원은 민간자본을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정부 재...

노동자의 미래를 팔아먹은 정권[1]

[칼럼] 주식시장의 불쏘시개로 추락하는 민중의 노후, 연금

14일엔 노무현 정권이 임명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산자부장관, 석유공사, 가스공사 사장이 나란히 서울 강남의 리츠칼튼 호텔에 모였다. 이 정신...

뭐야 이거, 우리 나라 얘기잖아?!

[김규종의 살아가는 이야기] 토니 길로이 감독의 첫 번째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

<마이클 클레이튼>에서도 부자관계의 사랑과 연대는 확인된다. 그러나 그들이 보여주는 상호존중과 사랑은 그 빛깔과 향기가 전혀 다르다....

민중전략회의로 민중총파업 하자

[기고] 대선 D-day 3일전, 저들의 시간을 우리의 시간으로 되돌릴 기회가 왔다

이게 꿈일까? 지금 당장 노동자 민중운동 세력의 집권을 실현하지는 못했지만, 사회적 악을 막아내는 집단적 주체, 당당한 주체의 자리를 스스로 세...

지금 동대문운동장은 철거 중

[최인기의 사노라면] 건설자본 위해 허물어진 문화유산 그리고 삶의 터전

역사적 문화유산을 허물고 노점상과 상인들의 오랜 삶에 터전을 '개발'하겠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발상은 결국 이 주변을 건설자본의 이익을 위한 땅...

이명박... 외설적인 아버지의 귀환

[박영균의 철학으로보는세상](1) - 보수화하는 한국사회, 고삐 풀린 욕망

이제, 사람들은 이것을 원한다. 오늘날 한국사회는 이 외설적인 아버지를 부르고 있다. 외설적인 아버지는 한나라당과 이명박으로 상징화되는 그 속...

개발주의 프레임에 갇힌 방송토론, 질문지부터 잘못됐다

[기고] 대선후보 문화정책 토론회 ‘된장 없는 된장찌개’

된장찌개를 끓이려면 당연하게도 된장이 필요하다. 11일 교육·문화·여성 분야 주제로 두 번째 2007년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을 진행했는데, 이...

내신실질반영률 최저, 교사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학생들에게 비입시 교육을 행하라

예전 같으면 학년말 시험이 끝나자마자 겨울방학, 2월 달에 개학, 다시 봄 방학 등을 거칠 텐데 요즘은 무엇보다 연료사정이 좋아져 굳이 겨울방학...

태만과 과태료

[칼럼] 선거실명제에 대한 참세상의 태만

누구든 대선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다. 전철을 타고가면서, 걸으면서, 차나 술을 마시면서, 집에서 식구들과 대선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다....

수능9등급제 논란 원인은 서열화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입시 경쟁 완화 외에는 언 발에 오줌 누는 격

2008학년도는 수능만 9등급제가 아니라 내신도 9등급제이다. 같은 등급제인데 내신등급에 대해 조용한 것을 보면 내신이 철저하게 무력화되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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