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대책위에 드리는 고언[5]

[기고] 왜 대책위는 대중을 억제하고 통제하고 관리하려 하십니까?

민주시민들은 당신들이 나서지 않을 때 훨씬 책임감 있게 훨씬 즐겁고 창조적으로 이 투쟁을 발전시켜나갈 수 있습니다. 제발 이 민주시민들을 당신들...

나는 촛불의 직접 행동을 옹호한다[2]

[기고-시] 좀더 인간적이고 보다 민주적인 것들이 혁명적이다

우애와 연대, 이 반란의 몸짓들은 세대를 넘고 성별을 넘어 마침내 저 낡고 부패한 공권력, 청와대를 넘어섰다 지도부 없는 지도부들, 우리...

사업자에게는 자율규제, 국민에게는 감시와 통제

[칼럼] 2MB는 사람들의 언어생활조차 통제하고자 하는가?

그럼 이명박에 대해 분노와 경멸을 느끼는 사람들이 '이명박 대통령님은 머리가 나쁘신 것 같아요'라며 고운 표현이라도 써야 한다는 말인가? 과거 ...

직권조인과 쇠고기 협상

[기고] 이명박 정부는 어용노조 대표자와 닮은 꼴

이명박 정부는 쇠고기 협상에서 국민의 진정한 의사를 묵살하고 마치 어용노조 대표자처럼 직권조인 한 것과 같다. 이런 경우라면 적어도 직권조인에 ...

30개월의 진실[3]

[손미아의 칼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다니

광우병의 발생원인은 1980년 중반에 있었던 영국 자본가 계급의 탐욕에 이어 제 2, 제3의 자본가 계급의 탐욕이 빚어낸 인재이다. 지금까지 광...

30개월령은 과학적으로 절대적 객관성이 될 수 없다[2]

[광우병 특별기획](4) 우리는 광우병의 파동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영국을 포함한 유럽연합은 광우병 파동을 통해서 너무나 큰 교훈을 얻었다. 자국 국민의 생명보호를 위한 식품정책은 세계 어느 곳보다 강화되었으며 ...

어청수 청장, 자유를 향한 곤봉을 내리시오[5]

[기고] 불법시위 연행자가 어청수 경찰청장에게 보내는 글

지난 31일, 청운동 사무소 앞에서 시위를 하다가 연행되어 구로경찰서에 48시간에서 1시간 빠진 47시간을 구금되었다가 나온 박진이라고 합니다....

이명박과 함께 한 백 일[3]

[독자기고] 이제 백 일? 앞으로 5년 어떻게 사나

돈 없어 실컷 못 먹어본 쇠고기 맘껏 드시겠다고. 걸려도 잠복기 2,30년이니 운 나쁘면 먹고 그냥 죽으면 된다 하신다. “좋아요, 저와 아빠는...

이명박정권 100일, ‘한 하늘 아래 함께 산다는 것’[9]

[기고]“서로의 삶에 대한 관심과 연대가 필요한 시점”

“한 하늘을 이고 살 지 못할 인간”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사회관계를 맺고 사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 할 수 있는데, 한 하늘을 함께 하...

5·31 대중항쟁은 시민대중들의 승리[8]

[칼럼] 실망, 분노를 넘어 저항으로 : 더 이상 굴종은 없다

가만있어 봐라. 이게 무슨 노래지? 기억 속에 저장은 되어 있으되 잠시 잊었던 멜로디가 사람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흘러 나왔다. “평화 올 때까...

촛불의 6월 첫날, 동생에게서 온 문자[2]

[기고] "말로 다 안 나오지만 역사가 증명하잖아"

열심히 해. 맘으룬 그 인원이면 최소한 청와대 앞까지 했는데 역시나 특공대까지...쭉 봐왔는데 심해서 연락한 거야. 더 많을꺼 아냐 다친 사람....

인간광우병 발생이 영국 정치에 미친 영향[5]

[광우병 특별기획](3) 광우병에 대한 대중청문회를 실시한 영국

토니 블레어 정부가 처음 들어서면서 시작한 첫 번째 정책이 바로 광우병에 대한 대중청문회 (BSE Inquiry)의 실시이다. 1997년에 시작...

촛불집회 귀퉁이에 앉아 있는 운동권, 당신에게[7]

[완군의 토마토 던지기] 2008년 5월 26일 서울,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다운 것’

어떻게 상황이 여기까지 왔는가, 배후를 궁금히 여기는 조중동 만큼이나 당신도 사태를 분석해내고 싶어 한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정말...

수도요금 폭등이 괴담이라고?[4]

[기고] 수돗물 사유화가 '사유화'가 아니라는 정부의 괴담

수돗물이 민영화된다, 그래서 요금이 하루 14만 원까지 오른다는 등 괴담 아닌 괴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급속히 퍼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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