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신당, 시민의 열망 팔아넘긴 '대국민 사기극'[1]

[기고]정대화는 시민사회 궤멸시킬 참혹한 주장을 거둬라

이번 창당은 '시민사회의 정치세력화'이거나 '시민사회의 정치 참여'가 아니라 시민운동 출신 몇몇 인사들의 정치 입문으로 보아야 옳다. 이 핵심적...

누구와,어디서,어떻게... 살까나?

[주거권워크샵]'홈리스?홈있수?'.. 소수자들의 주거권은 어디에

단신가구를 위한 주택정책의 필요성과 ‘정상가족’을 넘어서는 대안공동체 주거권의 실현이라는 접점에서 함께 나눌 고민들이 더욱 많다는 점에도 모두들...

김하경...안 되는 게 어딨니? 다 돼![52]

[리얼리스트 작가 선언](5) - 노동자가 만드는 문화

창원에 있는 전국금속노조 R지회가 ‘노조 설립 20주년 기념 - 가족과 함께 하는 투쟁문화제’를 열었다. 사회자는 마이크가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

금융채무...빈곤의 또 다른 얼굴[3]

한국금융硏, '파산제도의 경제적 역할 및 제도개선 방향' 에 대한 입장

정부와 금융사들은 '도덕적 해이'로 책임론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심화되는 빈곤과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절대적 빈곤층...

“문제는 자본주의 체제야, 바보같으니라고!”[3]

[경제위기가 온다](2) - 한국경제의 구조적 위기의 가능성

미국의 금융위기가 구조적 위기에 빠지지 않고 경기후퇴에 머문다면? 그렇다 하더라도 2007년 2/4분기의 성장을 이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그리고...

“이주노동자에게 불법체류 선택 강요”[3]

[고용허가제 3년의 진실](2) - 고용허가제의 문제점(사업장 이동을 중심으로)

현행 고용허가제 규정은 자칫 이주노동자에 대해 강제근로 또는 사업장 이탈로 인한 불법체류 상태의 선택을 강요하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인권 침해...

정상회담, 노무현정권의 마지막 필살기인가 (2)

[기고] 노무현정부의 제2차 남북정상회담

한반도 평화는 국가수준에서 정치지도자들이 만나 합의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남북한 민중들의 보편적인 가치 실현에 기여해야 의미가 있...

정상회담, 노무현정권의 마지막 필살기인가 (1)

[기고] 노무현정부의 제2차 남북정상회담

이에 노무현 정부는 전략적 유연성과 한미FTA 그리고 평택 미군기지 문제 등을 해결함으로써 미국의 의심을 제거하려고 노력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

세계대공황으로 귀결될 공산이 크다[5]

[경제위기가 온다](1) - 세계경제, 거품의 붕괴와 임박한 위기

이번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의 배후에는 이윤율의 저하 위기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위기는 지배계급의 희망처럼 일시적 조정이나 유동성의 위...

황토집으로 떠난 글쟁이들[10]

[리얼리스트 작가 선언](4) - 작가들의 동맹을 외치는 시인 권혁소

절대로 잊지 말자는 주술을 걸듯 책꽂이에 꽂아두고 시를 썼다. 그리고 그 이름 아래 구속되어 있던 시들을 모아 두 권의 시집을 더 냈다. 그러는...

사람대접 받으며 살고 있습니까?[1]

[고용허가제 3년의 진실](1) - 이주노동자, 40년 전의 권리와 자유

‘사업장 이동을 세 번까지 보장하고 있다’는 말은 왜곡이다. 사업장 이동의 자유는 없다. 단, 1년 단위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권리는 있다. ...

잔악한 학살자, 너희가 폭도다![8]

[김규종의 살아가는 이야기] '화려한 휴가', 왜 그들은 총을 들었나

<화려한 휴가>에서 밝히지 못한 발포주역과 학살원흉. 아직도 미궁에 빠져 있는 피해자들의 수효. 진압군이 복용했다는 최음제와 같은 약...

안재성, 불의의 세력과 사상에 대한 선전포고[9]

[리얼리스트 작가 선언](3) - '이현상 평전'을 펴낸 소설가 안재성

민족문학이라는 이름 아래 오만 잡다한 경향이 집합되어 있는 진보문학 진영과의 차별화입니다. 명백히 민주주의 문학운동의 복권이자 문학의 현실 참여...

난, 화려한 휴가나 떠날란다[16]

[기고] 비정규보호법과 화려한 휴가

총구의 폭력보다 잔인하고 질긴 유연한 폭력이 지배하는 파업 현장에서, 농성 현장에서 화려한 휴가를 꿈꾸고 싶다. 울면서, 광주를 잊지 말아달라...

'살만한 집' 구하는 ‘홈리스’들이 바라는 주거권운동은?

[활동가 100명에게 들은 주거권운동 이야기](3)

“햇빛 아래 화분 내어 놓을 집 하나”라는 소박한 꿈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세상으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 하나는 건넌 것이 아닐까. “주체형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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