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략군을 보낸 나라의 백성[14]
[단식일지 8, 9] 2004.08. 16, 17
소나무
들꽃 이야기(8)
전범은 노무현 정권이다[8]
[단식일지 7]2004년 8월 15일
11월로 미룰 수 없는 싸움이다[2]
[단식일지6]2004년 8월 14일
아테네의 환호와 나자프의 절규[18]
[단식일지5]2004년 8월 13일
파병반대 투쟁은 결국 나를 지키기 위한 싸움[6]
[단식일지4]2004년 8월 12일
그곳은 광화문과 명동, 종로[4]
[단식일지3] 2004년 8월 11일
반대만 하지말고 찬성좀 합시다. '노무현퇴진찬성!'[6]
동화작가 박기범의 단식일지(2)-2004.08.10
꽃처럼, 나무처럼, 우산을 들고 간절하게...파병철회!
동화작가 박기범의 단식일지(1)-2004.08.09
청미래덩굴
들꽃 이야기(7)
어느 꼬마아이의 투쟁철학[5]
나는 지금도 밥도 제대로 못 먹어. 잠도 제대로 못 자. (왜?) 핵폐기장 때문에. 핵폐기장 생각만 하면 밥이 잘 안 먹혀. 내 꿈이 먼지 알아...
붉나무[2]
들꽃 이야기(6)
[기고]이라크 추가 파병의 폭력성과 사회적 합의주의의 재편
이박사 메들리, 디스코왕, 바이올린 협주곡[5]
아버지들이 주말에 골프나 조기축구라는 문화생활을 즐길 때 어머니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대중목욕탕에 가서 때를 박박 밀어준다.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