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

들꽃 이야기(5)

8월 1일, 집 근처에서의 폭탄 공격

최근에는 바쿠바에서 다시 치열한 저항세력과 점령군, 그리고 이라크 임시정부군 사이에 교전이 있고 어제는 팔루자에 다시 공중 폭격이 개시되었다. ...

8월 1일, 집 근처에서의 폭탄 공격

최근에는 바쿠바에서 다시 치열한 저항세력과 점령군, 그리고 이라크 임시정부군 사이에 교전이 있고 어제는 팔루자에 다시 공중 폭격이 개시되었다. ...

쑥부쟁이

들꽃 이야기 (4)

경제위기론의 진실[2]

경제위기는 김대중 정부와, 이를 계승한 노무현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의 소산이며, 이런 점에서 현 정부는 경제위기론을 부정해서도 안 되고 그 책...

강아지풀[12]

들꽃 이야기(3)

'계륵(鷄肋)'과 사회적 일자리, 사회협약

삼국지를 보면 조조가 별로 얻을 것 없이 중요하지 않는 땅을 과감히 버리고 후퇴를 결정했듯이 우리에게는 이를 과감히 버리는 지혜가 필요할지 모른...

숲을 지키는 환삼덩굴[7]

[강우근의 들꽃이야기](2) 환삼덩굴

몇 년 전부터 시골로 내려가서 텃밭을 일구며 그림을 그리는 선배가 물었다. "환삼덩굴의 의미는 뭐냐?"

남녀가 함께 자고 나면 ― 외국영화 감상법[5]

궁금한 것은 언어상의 변화가 왜 꼭 남녀간에 몸을 섞고 난 뒤에 일어나느냐는 점이다. 성관계를 맺고 난 뒤 여자와 남자가 화자로서의 위상이 달라...

이라크 저항투쟁이 승리할 것이다

알라위 주권 이양은 정치쇼, 지지 기반 거의 없어
반미 저항세력 치밀하고 조직적, 주민 속에서 활동

우리는 언젠가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그랬던 것처럼 불명예스럽게 미군이 이라크에서 일방적으로 철수하는 광경을 지켜볼 강력하고 위험한 반미운동의 등...

반(反)파업 흑색 이데올로기[3]

파업은 접었지만 파업과 관련한 쟁점은 무기력하게 접어서는 안 된다. 또 악질적인 반파업 이데올로기와는 계속 논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

살인의 추억, 사회의 풍경[4]

인간으로서의 여성과 성기로서의 여성이라는 이 구분. 나는 운 좋게 일반 여성에 속해 있다고 가슴을 쓸어내릴 수가 없다. 나 역시 몸을 가지고 있...

소박하고 아름다운 달개비[1]

[강우근의 들꽃이야기](1) 달개비

한 여름 꽃밭에는 봉숭아, 채송화, 나팔꽃, 해바라기 따위 꽃들이 다투어 피어난다. 그 꽃밭에 끼지 못하고 마당 구석이나 장독대, 닭장 가까이서...

교통수단의 권리[4]

내일이면 지하철 노조의 파업이 있다. 또 뻔한 레퍼토리가 시작된다. "시민의 발을 볼모로 어쩌고저쩌고..." 우리 시민들이 이번에는 일꾼들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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