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협상 가속, 불균형 고착된 3차협상[1]

[걱정브리핑] 한미FTA 3차협상 중간점검

이 시점에 한미FTA 협상개시선언 전후경과를 포함한 협상전반의 진행경과를 정리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가간 협상진행 경과에 초점을 맞...

마르크스의 수난시대?

[정대성의 독일통신] 독일 대학에서 홀대 받는 동독산 마르크스 기념물

동독 시절 비판적 지성의 역할을 팽개치고 독재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한 대학의 부끄러운 역사와 동독 전체주의 정권의 어두운 역사가 마르크스의 어깨를...

뭐 이런 개뿔따구 같은 경우가...[1]

하물며 외국계 회사의 단협도 한글로 작성하는데

외국계 회사라도 노동조합은 회사의 공식언어가 한글임을 처음부터 분명히 한다. 한국에서 장사를 하려면 한국법과 관행을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

민중의 호주머니 털어 자본한테 주는 지적재산권 협상

[걱정브리핑] '한미FTA 협상에서 지재권을 왜 다루냐고요?" 비판

특허청은 지적재산권 강화하면 이익을 보는 국내 집단 중 하나이다. 지적재산권 강화하면, 행정부 내에 위상이 높아질 수 있을 뿐 아니라 특허청의 ...

당신의 몸이 기억할 수 있는 투쟁

[전국행진연속기고](1) - 새로운 운동과 실천의 두려움을 벗고

그 끝이 보이지 않는 노무현 정부의 사회적 폭력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저항과 투쟁 그리고 대안은 여전히 자욱한 안개 속을 허우적대고 있...

기만, 우롱, 생색내기 - ‘장애인 지원 종합대책’[2]

[기고] 새로운 것도 실질적으로 늘어난 것도 없는 생색내기에 불과

장애인들은 아침에 눈떠서 씻고, 볼일 보고, 옷 갈아입고, 휠체어에 앉고 나면 활동보조인과 ’내일 또 봅시다‘하고 인사하며 헤어져야 할 판이다....

네 번 체포되었지만 계속된 父子의 저항

[가마타 사토시의 산리즈카 40년](4) - 이시이 츠네지 씨에게 듣는다

, 다케시 씨가 돌아가시기 직전, 비행에 장애를 준다며 토호신사의 고목을 자기들 마음대로 무단으로 잘라버렸다. 위법적이고 신을 두려워하지도 않는...

국민경제 발목 잡는 금융산업? 주객 전도된 느낌[1]

[걱정브리핑] "우리도 세계최고 금융회사 육성해야" 반박

삼성그룹은 1960년대 이래 정부로부터의 강력한 지원과 특혜, 그리고 많은 노동자들의 희생 위에서 탄생 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국제중, 공교육감부터 국제감각을 갖추라[1]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국제중 보내려다 내 자식 잡겠다"

지금 시급한 것은 공교육감이 집요하게 파고드는 초등학생들의 국제감각이 아니라 공교육감부터 아동인권을 존중하는 국제적인 감각을 갖추는 것이 우선이...

전기를 상품처럼 팔고 살겠다니!

잘못된 전력산업 구조개편이 근본 원인

노동조합의 저항이 거세였음에도 불구하고 2001년 4월 2일 한전의 발전 분야는 5개 화력발전과 1개 원자력 발전으로 분사되었다. 오로지 매각만...

토요타노조 조합원 21명 체포 후 석방

[토요타반대세계공동행동](2) - 9일부터 토요타 반대 2차 세계공동행동

도요타는 아직 일구이언을 하면서도 수치심을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더 큰 저항과 압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들은 일본에서 9월 15일 동경총행동을 ...

노동법 개악 저지 투쟁의 현재[1]

[철폐연대 연속기고] 현재 진행중인 논의의 문제점에 대한 비판④

이런 기조 변화의 과정은 매우 불행하게도 각급 대중단위의 논의를 제대로 거치지도 않았다. 그냥 스리슬쩍 정부의 개악안을 수용하는 방식으로 가면서...

포항에서 죽은 노동자, 아직 평택에도 서울에도 있다[2]

[완군의 토마토 던지기] - 9월 전국행진을 앞두고

노무현과 같은 하늘을 두고 살아갈 수 없다는 누군가들의 분노를 신자유주의 체제의 모순과 비로소 직접 연결해내는 돌파구를 만들어야 한다. 점진적 ...

시애틀 담판, 준비는 끝났냐? 협상, 그만 끝내라!![5]

신문권력 조중동, 권력신문 국정브리핑...그들의 낮은 수가 안쓰럽다

또 월드컵 타령이다. 하지만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거다. 그들이 좋아하는 월드컵을 보면 알 수 있다. 생각만 해도 섬뜩할 정도로 사천만이 ‘하...

신자유주의의 꼭지점댄스를 추는 노무현 정부

고이즈미를 부러워한 노무현, 한미FTA를 밀어 붙인다

우정국 민영화 공약으로 총선에서 이긴 고이즈미의 정치적 승부수를 못내 ‘부러워한’ 노 무현 대통령은 고이즈미 못지 않은 일을 추진하고 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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