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 않은 시인이기를 꿈꾸며

[특별기획 : 노동문학? 있다 없다](4) - 행복하지만 불행한 시인 김명환

나는 혁명을 노래해야 할 시인이었지만 / 도둑처럼 다가올 새벽을 믿지 못했기 때문에 / 빛살로 날아오르는 노래 한 곡 부르지 못하고 / 산길을 ...

나스랄라, 암살위협 뚫고 대중 집회에 모습 드러내

[한상진의 레바논통신](2) - 헤즈볼라, 정권창출 본격 행보 나서나?

레바논판 파워게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레바논이 정치적 혼란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레바논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

북에 갔다왔습네다[10]

[유영주의 전망좋은談](3) - 개성평양방문기

국가가 인민의 생 기초적인 삶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건 흐뭇한 일이다. 국가는 인민의 뒷통수를 쳐서 자기 배를 불리거나 또는 인민의 호주머니를 털...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미국 이익 최우선 고려

[걱정브리핑]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국민건강 최우선 고려" 반박

20년 전의 영국 정부처럼 과학자들과 전문가들을 거짓 선전에 더 이상 동원하지 말라. 더 이상 국민들을 속이지 말라! 대국민 사기극을 여기서 당...

농업농촌지원 119조 원의 실체[2]

[걱정브리핑] "농업·농촌지원 119조 원을 해부한다" 반박

국민에게도 농민에게도 거짓말을 하며 진행되고 있는 119조가 한-미 FTA로 인한 피해를 몽땅 해결해 줄 수 있을 거라고 하지만 얼마나 신뢰를 ...

새로운 중동과 새로운 한미동맹?

[기고] ‘9.23 반전행동’, ‘9.24 평택 4차 평화대행진’에 부쳐

장기적 의미에서 볼 때 지난 2-3년간의 반전평화 운동은 민중의 평화와 정의를 위한 21세기 대행진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배자들의...

"'누가 헤즈볼라가 아니냐'고 물어라"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레바논 정부에 등 돌린 레바논 민심

사실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폭격하고 있을 당시에도 레바논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그저 국제사회에 도와달라는 호소만을 하고 있었으니 사람들이...

노동자문학운동 어디로 갈 것인가, 생각 몇 닢 (3)[1]

[특별기획 : 노동문학? 있다 없다](3-3) - 노동자 선동하는 송경동 시인

노동문학을 이끌었던 진보적 창작자들은 이미 오래전 창작활동을 놓거나 축소하였고, 개별적으로도 노동운동 등 진보운동과의 관계의 선들이 단절되어 있...

한미정상회담과 노무현정권의 마지막 선택

[기고] 내용과 실익은 없고 가능성만 확인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 측의 적극적인 역할도 필요하다. 만약 김정일 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한다면 북중정상회담을 통해서 현안 문제를 논의하면 될 것...

노동자문학운동 어디로 갈 것인가, 생각 몇 닢 (2)

[특별기획 : 노동문학? 있다 없다](3-2) - 노동자 선동하는 송경동 시인

정말 노동자문학은 이제 끝난 것인가? 노동자계급운동은 이제 그만 역사의 뒤안길로 물러나야 할 퇴물인가? 혁명에 대한 꿈을 더 꿀 필요없이 우리는...

복수노조 유예, 버스노동자 현장 막막[1]

[기고] 어용지도부와 9.11야합 한국노총에 전면투쟁 나서겠다

노사정위원회 합의안인 복수노조 전면 허용,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3년 유예가 그대로 시행된다면 그동안 버스복수노조준비위원회를 위해서 일했던 ...

노동자문학운동 어디로 갈 것인가, 생각 몇 닢 (1)

[특별기획 : 노동문학? 있다 없다](3-1) - 노동자 선동하는 송경동 시인

혁명적 이론이 없으니 혁명적 주체들이 없고, 혁명적 주체들이 없으니 혁명적 대중들과 혁명적 상황들이 없고, 혁명적 대중들과 혁명적 상황들이 없으...

페미니스트라는 낙인[18]

[조주은의 ING] ‘나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라는 진술이 묵인하는 것

페미니스트라는 낙인은 권력을 상징하는 주류남성들이 감추고 싶어 하는, 두려움의 결과물이다. 그렇다면 남성들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일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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