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반대, 위선을 거부하는 투쟁

[이영채의 일본사회운동](6) - 야나가와 히데오 씨에게 듣는다

소수의 희생자는 고려되지 않는 즉, 진정한 사회라고 할 수 없는 사회 - 공항반대투쟁은 원래 이러한 위선사회를 거부하기 위한 투쟁이었다고 그는...

카마타 사토시가 본 산리즈카 내각 결정 40년

[카마타 사토시의 산리즈카 40년](1) - 농민 고이즈미 히데마사 씨

내각 결정 이후 40년 후의 현재의 산리즈카를 고찰하는 일본사회운동의 르뽀라이터 카마타 사토시 씨의 경험을 통해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 투쟁의...

한미FTA 저지하자!

협상하러 간 그놈, 한국 사람 맞나?

결국 신자유주의 세계화는 노동자, 민중에게는 복지정책도 꽝이고, 국가 기간산업으로부터도 보호 받을 수 없고 직장에서 쫓겨나고, 소자본도 경쟁에서...

저항, 시작은 미비했으나 어느새...

[한미FTA 저지 운동, 진단과 과제](4) - 한미FTA 저지 투쟁 어디까지 왔나

한미FTA는 어느날 불쑥 튀어나온 것이 아니다. 한미FTA는 신자유주의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는 노무현정권의 산물이자 요체이다. 이것이 ‘...

잠 못 이루는 청와대의 밤[3]

[한미FTA 저지 운동, 진단과 과제](3) - 한미FTA와 노무현정권

한미FTA 저지 투쟁의 깃발 위에 ‘노무현정권 퇴진’이라는 깃발을 새겨 넣는 것은 지금 정세에 너무도 당연하고, 또 필요한 일이다. 이미 과거에...

큰 것만 보는 세상에 정말 작은 개미자리

[강우근의 들꽃이야기](37) - 개미자리

개미자리는 쭈그리고 앉아서 눈을 크게 떠야 볼 수 있다. 개미자리는 정말 작다. 애기땅빈대가 작다 해도 그 잎새는 그래도 밥풀만 하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자신의 좌절

[공공연대 10대요구 연속글쓰기](2-1) - 공무원노조 탄압중단, ILO 권고이행 및 ...

집행부는 이에 그치지 않고 행정자치부 지침에 따라 전 직원을 교육 하며 전공노 에서 탈퇴하지 않으면 인사상 불이익을 준다는 이유로 개인과 가족들...

현실이 되는 즐거운 상상

[285리평화행진순례기](1-2) - 청와대에서 무지개학교까지

지금 숙소인 무지개 학교 1층에서는 학교 선생님이 사주신 치킨과 맥주를 마시며 서로 인사도 하고 편안하게 이야기 중이다. 글 정리를 하고 나도 ...

평화의 걸음은 들불이 될 것이다

[285리평화행진순례기](1-1) - 평화 걸음의 시작

청와대에서 대추리까지 285만평의 땅을 되찾는 평화의 걸음이 시작되었다. 미국과 한국정부는 군화발과 곤봉으로 285만평의 대지를 강탈하려 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대추리로 가야한다"

[258리평화행진순례기](2) - 정부종합청사에서 수원까지

첫째날의 피로를 뒤로하고 평화행진이 둘째날의 행진을 시작하였다. 행진 둘째날은 대략적으로 추산한 거리로도 무려 27KM, 행진일정 중 가장 험난...

씨애틀에서 신라호텔까지, 반FTA 물결을

[한미FTA 저지 운동, 진단과 과제](2) - 씨애틀의 기억과 세계의 반FTA 운동

시애틀의 워싱턴 주립대에 모여있던 청년대오들이 새벽부터 시내로 진입하면서 어디서부터인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오가 각료회담이 열리는 컨벤션센터...

암흑 속에서 죽어가는[2]

[해방을향한인티파다](34) - 전기마저 끊어진 가자지구

유리창이 깨지고, 무서운 아이는 겁에 질린 부모의 팔에 안겨서 소리를 지른다. 노인들은 심장 마비로 쓰러지고, 임신한 여성들은 계속되는 유산으로...

비정규직 교사 2만 명 시대, 교무실 풍경

[공공연대 10대요구 연속글쓰기](2-3) - 공공부문 노동유연화 및 구조조정 중단

탈의실도 샤워장도 없는 대한민국 학교, 세계최장시간 학습노동에 성적 고민 자살이 흐디 흔하고, 자살 충동을 느껴본 학생이 3분지 1인 대한민국 ...

[논설] 미사일 시험발사, 한반도 긴장 고조 경계[2]

미국은 대북 압박 통한 굴복 시도 말아야

미국은 6자회담을 깨지 않는 범위에서 대북 책임전가를 강화할 것이다. 동시에 미국의 MD 개발에 탄력을 주고,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도 명분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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