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혈포 강도>의 추억
연극 공연을 주도한 것은 모두 마을의 10대 후반 청소년들, 연극 준비에 참여한 사람으로 스무 살이 넘은 이는 가장 중요한 소품 '육혈포'를 만...
연극 공연을 주도한 것은 모두 마을의 10대 후반 청소년들, 연극 준비에 참여한 사람으로 스무 살이 넘은 이는 가장 중요한 소품 '육혈포'를 만...

전범민중재판운동의 기소인들인 김재복 수사와 별음자리표, 대학로기소인모임의 평화행동 소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강자와 지배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기억을 약자와 피지배자들의 기억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지배당하는 사람들과 그들의 기억을 우...
“노조의 목표는 단순하다. More!” 왜 자꾸 그 생각이 날까?... ‘더 많이!’가 아니라, ‘더 평등하게! 더 적게!’여야 한다는 것이지.

이라크 전쟁 종식과 한국군 철군을 목표로 하는 전범민중재판 운동에 우리 주위의 평범한 시민들이 평화의 염원을 담은 기소장을 작성중이다.

제초제를 뿌린 곳에서 자라난 쇠비름은 먹을 수 없다. 그것은 이제 음식도 약도 아닌 것이다.
헌재가 말하길 “니들은 국회의원이 아니야!”라고 하는데 만세를 부르는 국회의원들. 헌재가 말하길 “니들이 한 짓은 국민의 의사를 대변한 것이 아...
한-일FTA 반대투쟁 속에서는 반대를 위한 반대나, 역사적인 감정에 의한 반대, 국가주의적 시각의 반대가 아닌 연대와 대안을 만드는 운동으로 활...
반한 단체의 문제는 어떻게 보면 이주노동자 지원단체에게도 원죄가 있다. 이주노동자 지원단체에서 이주노동자에 대한 착취와 탄압이 극단적일 경우 반...
잘 나가는 단체, 뭐 유명한 단체 이런 거 중심이 아니라 실제 풀뿌리 조직들을, 이렇게 건강한 조직들을 갖다가 묶어 내겠다고 하는 거고, 그 사...

계속 되는 정치적 살인과 억압, 경제적 궁핍, 사회적 차별 그리고 평화협상 자체가 기만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 팔레스타인들은 2000년 9...
성매매 여성에 대한 이중잣대와 시민권의 불인정은 민족주의, 도덕주의에서 이제는 신자유주의로 사회윤리를 재구성하려는 국가에 의해 보호라는 명목으...
자국 자본에 대해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무역 즉 시장 개방에 저항하는 것은 투우사의 붉은 망토를 향해 돌진하도록 하는 반노동자적 투쟁에 다름...
우리는 주장한다. 장애인, 비 장애인 할 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교육, 평등한 교육을 받을 권리를, 무상으로 교육받고 이윤의 잣대로가 아닌 인류...

무좀이 걸렸는데 두통약을 쓰면 소용없듯이, 그러니까 내가 적확하게 하겠다는 거는 맞는 약을 쓰겠다는 말인 거야. 거기에는 어느 게 더 좋다 나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