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나무[2]
들꽃 이야기 (14)
무서운 그리고 부러운, 비참한 2004년 9월 8일
[박기범의 철군투쟁 단식일지 31일째] 평화를 만나러 가는 길
‘무노조 경영’ 신화와 ‘무뇌 삼성맨’
사측의 부당한 요구에 ‘아니요!’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삼성맨’은 정말 극극극극소수일 뿐이란 말인가?
머 한다고 그 지옥을 맹글어 보내놨노?
[박기범의 철군투쟁 단식일지 30일째] 2004년 9월 7일
또다시 어제오늘 죽어간 이들 앞에서
[박기범의 철군투쟁 단식일지 29] 9월 6일
벅스뮤직, 온라인에 기름을 칠할까 기름을 부을까.
벅스뮤직이 곧 유료화된다.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뭐, 그동안 수고했다, 는 의견부터 배신자 안녕, 에 이르기까지 여러 반응들이...
벅스뮤직, 온라인에 기름을 칠할까 기름을 부을까.
벅스뮤직이 곧 유료화된다.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뭐, 그동안 수고했다, 는 의견부터 배신자 안녕, 에 이르기까지 여러 반응들이...
냉이
들꽃 이야기 (13)
우리들의 하느님
[박기범의 철군투쟁 단식일지28] 2004년 9월 5일
건강한 가정/건강하지 않은 가정(?)[3]
본법은 이성애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특정가족에만 건강성을 부여하여 한부모가족, 무자녀가족, 별거가족, 동거가족, 동성애가족, 독신가구 등을 건강...
9월 4일, 계속되는 폭탄 공격[1]
갑자기 "쿠~~~웅" 살람과 저는 반사적으로 고개를 숙였다가 주위를 살폈지요. 유리창은 깨지지 않았어요. 저는 바로 카메라를 집어 들고 옥상으로...
9월 4일, 계속되는 폭탄 공격[2]
갑자기 "쿠~~~웅" 살람과 저는 반사적으로 고개를 숙였다가 주위를 살폈지요. 유리창은 깨지지 않았어요. 저는 바로 카메라를 집어 들고 옥상으로...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