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구상’, 뻔한 주판알 튕기기[1]

[기고] 창조한국미래구상의 기획은 성공할 것인가

미래구상은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을 모두 배제하고 시민운동을 중심으로 대안세력을 모색한다는 것인가? 이는 단언컨대 꿈같은 소리다! 이런 구상은...

한국사회 진보 100대 과제 만들자[1]

[박래군의 진보기획] - 진보운동의 새로운 기획(3)

전국적인 단위의 단일한 네트워크로는 우리가 목표하는 운동을 만들어낼 수 없다.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구성되는 지역위원회는 이 네트워크의 근간이 된...

권력재편기에 진보세력은 무엇을 할까[3]

[박래군의 진보기획] - 진보운동의 새로운 기획(2)

기본적인 대중조직 대오를 중심으로 ‘생태, 인권, 여성주의, 평화, 지역운동’의 주체들이 중심이 되어 결합하고, 그 힘으로 대중들이 투쟁에 결합...

왜 진보운동의 새로운 기획인가[4]

[박래군의 진보기획] - 진보운동의 새로운 기획(1)

진보운동의 위기를 진단하는 여러 목소리는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그에 대한 나름의 고민들은 언론매체들에서 제 각각의 방향으로 표현하고 있으...

석궁 사건과 무관하게 원점에서 판결해야

[석궁연속기고](6) - 김명호 전(前) 교수와 사법부의 가치판단

김 전 교수의 입시수학문제 오류의 지적은 단순히 사실판단의 문제라기보다 가치판단의 문제이다. 이렇듯 이 사건은 수학문제오류에 대한 진위여부가 핵...

산별 지역 인식, 지금 정도로는 어림없다

[노동운동,어깨를펴고](10) - 현장에서 지역으로, 지역에서 현장을 ③

계급적 연대의 공간 구성은 ‘지역’이라는 곳에서 구축되어야 일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가령 현장의 고유한 운동방식으로 고용단계에서부터 여성...

세계화의 지역판, 특성도시에 맞서는 현장운동

[노동운동,어깨를펴고](10) - 현장에서 지역으로, 지역에서 현장을 ②

제주특별자치도시, 평택 경제자유특구, 각 지역별로 영어마을, 기업도시, 혁신도시 등 다양한 특성도시의 이름으로 침투되는 세계화 양상은 이미 전국...

신자유주의 시대에 공장 안팎 경계가 어딨나[1]

[노동운동,어깨를펴고](10) - 현장에서 지역으로, 지역에서 현장을 ①

삶에 근거하여 정치-경제-생활의 통합속에 대안적 삶을 일구어가는 새로운 정치운동이다. 자본이 강요하는 삶을 부정하고, 반(비)자본적 삶을 형성하...

신성커넥션, 이 거대한 외설의 순환고리

1년 전 우리는 황 우석 사기사건에서 드러난 정부-국회의원-자칭 과학자-언론-서울대 사이의 담합주의, FTA를 둘러싼 정부-재벌-언론-연구소-미...

신성커넥션, 이 거대한 외설의 순환고리[6]

[석궁연속기고](5) - 외설의 순환, 외설의 구조

1년 전 우리는 황 우석 사기사건에서 드러난 정부-국회의원-자칭 과학자-언론-서울대 사이의 담합주의, FTA를 둘러싼 정부-재벌-언론-연구소-미...

김명호 교수가 교육자적 자질이 없다고요?[2]

[석궁연속기고](4) - 어느 제자의 하소연

많은 사람들이 김명호 교수의 언행이 직설적이라 비난했습니다. 맞습니다. 김명호 교수는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성격이었습니다. 사회의 문제점에 대하여...

'혁신'의 실패에서 얻은 교훈, 조직민주주의 복원해야

[노동운동,어깨를펴고](9) - 민주노조운동의 혁신

무엇보다 '혁신'이란 이름에 걸맞는 환골탈태, 대전환이 절실하다. 사업수행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해결하고, 한계를 극복하는 차원을 넘어 총체...

연금 개혁, 근본적 접근으로 연대성 회복해야[4]

[노동운동,어깨를펴고](7) - 연금 개악 대응은

민주노동당 안에서는 미래 급여를 낮추면 현재기금이 늘어나게 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이를 재원충당의 근거로 삼고 있는데, 미래 급여는 아직 실현되지...

사법부의 쓸개 빠진 판결이야 어떻든 성균관대학은...[4]

[석궁연속기고](3) - 김명호 교수 ‘석궁사건’에 붙여

추상열일(秋霜烈日)같은 기개의 상징인 심산(心山) 김창숙(金昌淑) 선생께서 해방 후 총장을 지낸 유구한 전통의 성균관대학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

"판사들이 훨씬 더 심각한 고집증 환자"[2]

[석궁연속기고](2) - 수학자와 판사 간의 목숨 건 싸움

이정렬 판사나 그로 대표되는 판사 집단이 결코 스스로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데 나의 심각한 고민이 있다. 김명호 교수와도 많은 대화를 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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