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스 민영화, '선진화'에 속고, 말 바꾸기에 속고[1]

[연속기고-팔려가는 공공부문](4) 에너지 산업 사유화(민영화)를 바라보는 오해 그리고 곡해

지속적 물타기 식 반박에 대해 한나라당은 일갈했다. 팔라면 돈이 되는 것을 팔아야 한다고 말해주었다. 적자나고 돈도 안되는 기업을 시장에 내놓아...

일제고사 거부투쟁을 제안한다[4]

[기고] 부를 대물림하는 교육, 두고 볼 것인가

아직도 내 아이들만은 경쟁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입시지옥 속에서 자살을 선택하는 아이들이 늘어날 것이고, 등록금 때문에...

KBS2, MBC 민영화 저지는 구성원의 몫이다[1]

[연속기고-팔려가는 공공부문](3) 싸워서 언론자유를 누려라

집권세력의 언론정책을 보면 방송장악 없이 정권안보 없다고 맹신하는 듯하다. 방송을 장악해야 여론조작을 통해 정권기반을 강고하게 다지고 정권 재창...

부자를 위한 감세선물로 무얼 할 수 있을까?[1]

[연속기고-팔려가는 공공부문](2)복지 확충에는 예산이 부족하다며?

사는 부자들은 담장으로 둘러싸인 ‘그들만의 도시’에서 안락한 생활을 누렸다. 담장을 둘러치든, 오르지 못할 곳으로 올라가든, 사람들 사이에 벽...

"오늘 하루만이라도 평화 속에 머물길"

[기고] 9월 1일 평화의 날입니다

작년 연말에 시작된 쿠르드족 게릴라에 대한 군사작전은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매일 터키군과 게릴라의 사망 소식이 들려옵니다. 간혹 도시지...

감세가 불러올 공기업 매각과 공공요금 인상[1]

[연속기고-팔려가는 공공부문](1) 감세 효과와 공공부문 민영화

감세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나지 않는다면 다음은 세금환급이다. 그리고 직접적인 현금보조를 단행할 가능성도 있다. 경상수지는 적자이고 재정지출 수요...

정주영, 이명박, 이해찬, 차명진, 오세철

[칼럼] 두뇌 속에만 사상의 자유가 있다는 기이한 이야기

두뇌 속 사상의 자유’는 보장하겠다니 한국의 냉전적 보수세력이 그래도 지난 60년 동안 놀지 않고 발전을 하긴 했나보다. 이제 ‘두뇌 속 사상의...

도대체 당신들은 누구인가요[5]

[기고] 혹시 파시즘의 전령사들은 아닌가요

당신들은 너무도 과감하여 민주주의의 과잉을 말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당신들 스스로가 가장 먼저 해소, 극복되어야 할 대상이라는 점을 외치고 ...

16년간 머물렀던 한국을 떠나며 : 이주 동지들에게[4]

[기고] 한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이야기(3)

2002년, 2003년과 비교하면 이주노동자 운동이 상태가 점점 안좋아지고 있다. 노동운동 목적으로 한국에 들어오는 이주노동자는 거의 없다. 상...

너무 늦은 사회주의 공론화[2]

[기고] 사회주의노동자연합 기획 수사를 대하며

사회주의노동자연합은 그 연원과 관계없이 자신들을 분명한 사회주의 정치세력으로 천명하고 있으며, 촛불 집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개입하고 참여했다. ...

오세철 교수를 체포한 사건에 관하여[1]

[기고] 공안정국으로 경제를 살릴 수는 없다

처음부터 이명박 정권은 경제 살리기에 성공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개인의 재산 불리기’와 ‘경제 살리기’를 동일시하고 있다가 ‘강.부.자 내각...

바람 불던 밤, 기륭분회 천막에서

[기고] 기륭분회 일일 동조단식 후기

얼마나 많은 집회가 있었을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꼭 승리할 것이라고, 승리가 머지않았다고 말했을까. 그리고 기륭전자 노조원들은 되풀이되는 집...

16년간 머물렀던 한국을 떠나며 : 한국에 왔다[9]

[기고] 한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이야기(1)

처음에 홍콩에서 한 달 넘게 있었는데 유럽이나 일본으로는 가기가 쉽지 않았다. 92년 3월 2일에 비즈니스 비자로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다.

소수 위해 다수를 고통 받게 하는 학업성취도평가[4]

[기고] 부천시교육청 오는 28일, 학업성취도평가 실시 논란

10월까지도 기다릴 것이 없다면서 일제고사를 강행하려는 시도가 있다. 바로 부천시교육청의 행태가 그러하다. 지난 7월 2일 부천교육청은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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