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투쟁은 계속되어야 한다[11]

[칼럼] 촛불들의 연대와 소통 그리고 정치적 프로젝트의 복원

이번 촛불을 통해 기존 정치권이나 언론 등의 매개집단에 대한 대중의 불신이 극명하게 드러났다. 그것이 이번 촛불투쟁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이다. ...

촛불도 외면한 국민연금이지만[4]

[기고] 본질이 같은 민영화와 국민연금 개혁

노동자 민중의 노후소득을 금융시장에 내맡기고, 노동자 민중의 땀으로 쌓여가는 연금기금을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의 종자돈으로 휩쓸려 가는 것을 두고만...

만신창이 된 이명박 정부의 외교정책[2]

[칼럼] 개념상실의 이명박 정부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겠다는 이명박 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다양한 문제로 실망만 안겨주고 걱정을 끼치더니 이제는 외교문제에 있어서까지 국민들을 걱정...

터키판 '프리메이슨' 실체 드러나[1]

[기고] 쿠르드족 언론인 "터키정부, 군부, 에르네게콘 다르지 않아"

터키 민족주의자들이 에르네게콘이라는 비밀조직을 결성한 뒤, 요인 암살과 폭탄 테러를 저질렀다는 것입니다. 이 조직은 정부와 군부의 고위 인사를 ...

누가 마녀사냥을 하는가?

[칼럼] 그 모든 촛불들은 8월 5일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광우병 쇠고기문제를 단지 “월령 30개월의 문제”로 축소하면서, 마치 30개월 미만의 소는 안전한 것처럼 국민을 속여, 결국, 광우병위험물질인 ...

미국경제위기 어떤 상태인가?

[칼럼] 구조적 위기 또는 심각한 공황으로 이어질 가능성 커

설사 공황까지는 가지 않을지라도 대규모 공적자금 투입을 통한 부실의 사회화와 이로 인한 재정적자 심화 등으로 미국경제는 최소한 지지부진한 모습을...

누가 신나래 학생을 죽음으로 내몰았는가?[11]

[기고] 근조 - 어느 촛불소녀의 죽음

결국 담임은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명단을 불러버렸다. 그 날, 나래는 집에 와서 내내 울었다고 한다. 그 교사는 수업료를 내지 못한 학생들을 낼 ...

사용사업주(원청)의 노동법상 책임 인정에 여전히 주저하는 법원

[칼럼] 현대미포조선 대법원 판결 및 코스콤 서울남부지법 판결을 보며

설사 대법원이 불법파견에 사용사업주의 직접고용책임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또다시 ‘2년 이상자에게만 제한’이라는 암초가 도사리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

제주 영리법인병원 논란, 그 일련의 궤적을 짚어본다

[기고] 의료민영화를 허락하지 않겠다는 제주도민들

일반 여론조사 결과라면 1.7% 차이는 별것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이번 여론조사의 맥락을 짚고 보면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다. 결론은 ...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11]

[칼럼] 730 교육감 선거를 통해서 변혁을 꿈꾼다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빼앗아 버린 신자유주의적 교육 현실에서 우리 사회의 1%도 채 안 되는 부유층들이 농락하고 있는 교육은 문제 삼지 않고, ...

"유치장 면회실에 또 새 안경을 사갔습니다"[6]

[기고] 인권옹호자들의 자리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도 경찰은 그가 경찰을 폭행해서 연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경찰폭력을 감시하기 위해 기록지와 카메라를 들...

기륭 김소연 분회장은 정말 목숨을 걸고 있다[17]

[기고] 7월 25일(금) 1박 2일 사회공동행동에 함께 해주세요

그들이 5월 11일 새벽 6시 50분에 후들거리는 다리를 진정시키기 위해 ‘비정규철폐연대가’를 부르며 시청 조명탑 위를 오를 때, 5월 26일 ...

초법규적 살인에 가담하는 도요타[1]

[기고] 단체교섭권.파업권을 부정하고, 조합붕괴 시도해

필리핀군대가 필리핀도요타의 노동자를 직접적으로 위협, 감시하여, 조합 지도자를 초법규적 살인으로 위협하고 있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일어나고 있습니...

학생을 섬기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1]

[칼럼] 730 서울시 교육감 선거는 교육주체를 바로 세울 기회

학교는 교육의 핵심주체인 학생을 섬겨야 한다. 대통령이 국민을 섬기듯 교사, 학교, 교육 당국은 학생을 섬기는 올바른 자세를 가져야 한다.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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