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구조적 폭력 그리고 민주주의[8]

[기고] 촛불이 정치허무주의를 조장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이 촛불정국을 가로지르는 핵심은 무엇인가요. 그 승부의 갈림길은 어디에 있나요. 이 호혜성과 연대성을 얼마나 자기화, 일상화하면서 제고...

촛불소녀와 소년의 미래, 죽음의 일터

[해미의 당장멈춰] 문송면 군의 20주기를 생각하며

7월 2일은 소위 노동보건운동을 한다는 사람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날이다. 우리나라 노동보건운동의 시작이라고 할 만한 사건인 문송면군이 사망한 ...

김종훈, 어청수, 최시중부터 ‘방법’하자![15]

[완군의 토마토 던지기] 사생결단의 자세로 간단한 것부터

산수를 처음 배울 때, 복잡할수록 간단한 것부터 어려 울수록 쉬운 것부터 풀라고 가르친다. 이 원칙을 지키면 나머지 실력은 집중력에서 갈린다. ...

유전유학 무전무학[1]

[칼럼] 7.30 서울시 교육감선거의 의미와 역할

서울시 교육감선거는 지난 50년 동안 교육 관료에 휘둘려온 교육 권력을 시민들이 되찾아오는 새로운 서울 교육혁명이다.

추가협상이라는 이름의 편지를 거부한다

[손미아의 칼럼] 차라리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자!

미국대표와 미국 농업부장관이 썼다는 편지글은 이명박정부의 거짓과 사기와 일치한다. 현재까지 미국내에는 어디에도 내놓을만한 “광우병 조기검진 (B...

미디어를 가지고 놀자, 괴물과 함께 자라자

[칼럼] 시위 현장이 자기표현과 유통의 실험실이 되면 어떨까?

나는 괴물이 되었다가 괴물을 보다가 집회 시위의 현장이 하나의 교육장이라면 지금 우리는 미디어라는 교과를 제일 크게 배우고 있다는 생각을 해봤다...

무너진 키치(Kitch)의 왕국

[칼럼] 촛불집회 현장 생중계의 기록

인터넷 현장 생중계가 걸치고 있는 두 공간 즉, 거리와 인터넷의 날스러움은 모두가 공감하고 당연히 예상되는 것, 그래서 대답은 미리 주어져 있고...

촛불시위와 온라인 광장 아고라. 다시 미디어[3]

[칼럼] 포탈 아니 아고라는 과연 직접민주주의의 성지인가?

더 나아가 그런 재기발랄함이 포탈에 한정될 필요는 전혀 없다. 사실 그간 포탈의 폐해는 수도 없이 지적되어 더 할말도 없을 지경이다. 포탈은 인...

아고라를 진압하라?[1]

[칼럼] 인터넷처럼 쉽게 통제되지 않는 미디어를 두려워하는 권력자들

물론 정부는 인터넷을 통제하기 위해 절치부심할 것이다. ‘아이핀’을 이용해 실명제를 확대하려는 잔머리들을 보라. 하지만 우리는 굴복하지 않을 것...

촛불의 광장을 대중적 정치주체 탄생의 공간으로[1]

[기고] 촛불집회에서 넘어서야 할 수많은 경계

촛불집회는 아직 넘어서야할 수많은 경계들이 있고, 이 경계들을 넘어설 때 비로소 연대의 조건을, 그리고 해방적 주체의 탄생이 가능한 조건들을 만...

중 3 교과서에도 나오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소비자[10]

[칼럼] 중 3 수준도 안 되는 검찰이 촛불들을 수사하겠다고?

광고주에게 전화를 걸어 조선일보에 광고를 싣지 말도록 종용한 것이 왜 사이버테러인지, 애꿎은 주부들 협박하기 전에 중학교 3학년 교과서 60 -...

범좌파 연합정당 혹은 범PD연합정당을 위한 (大同小異)[9]

[기고] 중도자유주의정당의 정치적 리더쉽 붕괴에 대응하는 급진진보·좌파의 응전과제

기성정당들의 사회적 리더쉽이 현저하게 약화되는 이 국면에서 그것을 대체하는 새로운 급진적·좌파적인 정치적 리더쉽을 어떻게 대중들에게 가시화시켜 ...

터키, 고등학교가 3년제에서 4년제로 바뀐 이유?

[기고] 매년 100만이 넘는 학생들이 대입 시험장으로 몰려

매년 재수, 삼수를 하는 학생들이 넘쳐나고, 4~5수를 하는 학생을 만나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심지어는 10수 이상을 하는 학생도 간간...

SK(주)를 재국유화하자[5]

[발행인 칼럼] 국영 정유사 통해 가격 통제해야 경제 안정 가능

원유가 180달러가 된다면 고려하겠다는 유류세는, 인하에 그칠 것이 아니라 완전히 없애고 오히려 국고를 보조하는 기름 값 통제정책으로 여타 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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